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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be ilzamusik here.

아직 학생. ( Kenial에게는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말이다. 으음... )

비록 온라인 상에서지만, Kenial에게 먼저 말을 걸어왔다.
이런 일은..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도를 아십니까?'라던가 외판원류의 사람을 제외하고는 흔한 일이 아니다..;;

호기심이 지배하는 삶을 살아가는 즐거운 (아마 겉으로는) 인문학도.

좋게 말하면 예의바른, 나쁘게 말하면 경직된 듯한, 그런 어투를 사용.
( 가끔 전공용어 -_- 가 튀어나오는 상황까지.. )
실생활에서도 이런 어투로 대화한다고 생각하면...
등줄기에 식은 땀이 흐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쓰려고 보니 그다지 아는게 없는건가.

바하. 바그너. 클래식. 니체. 여행. 보드게임; 비진의의사표시; 정도가 머리 속에 남아있는 키워드.


자아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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