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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be haze here.

Kenial. 추가사항#2 오후 1:00 2003-05-12

eoe의 첫 팬.
노동1호를 자처하여 ;
멤버들의 사진을 찍어주고 녹음 업무를 담당중.
앞으로 노동이 더 증가할지 어떨지는 알 수 없음.

Kenial. 추가사항 오후 12:55 2003-04-16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귤주스'의 전승자라는 소문이 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은 또 다른 것이로구나.
어찌됐든.. '어쩌다' 던지는 한 마디로 가슴에 크리티컬 어택을 때리는 어법을 구사함.
(상처입힌다는 의미가 아니라.. 뭐. 그렇다고)

haze에 대한 Kenial의 언급. 오후 6:44 2003-04-06

자폐아 2급판정 소녀. (..농담임)

연구실에서 폐인생활[...]을 하고 있을 적에 알게 된, 옆방 매직랩(정식명칭이 뭔지 아직도 모른다; )에 자리를 뒀던 후배.

처음에 알게 됐을 때는 그냥 조용한, 귀여운 여자애라는 느낌이었는데..
역시 사람이란 한꺼풀 벗겨보면 다 각기 다른 존재인걸까.

자신이 만든 세계에 깊이 빠져들어있는 듯한 느낌.

입으로는 귀찮아귀찮아를 연발하고, 늘어진-_- 생활상을 보여주면서도, 가끔 자신의 위키 페이지를 몇시간동안이나 앉은 자리에서 계속 업데이트하는 끈덕짐도 보여주는, (참고로 Kenial은 이런류의 인간형이 바람직한 인간형이라고 생각하며, 그 몇시간동안의 업데이트를 위키의 RecentChange?/바뀐글을 계속 클릭해가며 지켜보고 있었더랬다. 나도 끈덕진 인간?; ) 뭐.. '자신의 일'에 대해서는 열정이라는 걸 가진 아이.
스스로의 방을 창고-_-로 지칭하고 있다. 작업실과 비슷한 공간이라고 상상이 된다만.. 뭐가 들어있을지 궁금하긴 하다 ; 그 '자신의 일'의 결과물들이 가득 널려있는 방일까나.

다만 말이 너무 없는데다.. 가끔은 필요한 말조차도 생략하는 경우가 많아 대화중에 혼란을 야기하는 경향이 있다.

많이 알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뭔가 묻는 말을 쉽게 꺼낼 수 없게 만드는, 그런 면도 있는 것 같다.

Kenial은 예전에 이런 성격의 누나가 있었으면 하고 바랬었던 기억이 있다.
(만약 정말 그랬다면 많이 맞았을지도..)


See Also [Qiqi]Kenial Kenial에 대한 haze의 언급, http://qiqi.byus.net

자아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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