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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의 WinCE 기반 handheld pc.

2004년 3월 30일, 10mb pcmcia ethernet, 32mb cf 메모리와 함께 구매.

[Upload]mop780_datasheet.pdf Mobile Pro 780 Datasheet

사진은 터미널 서비스에 접속해서 익스플로러를 구동한 상태.

오전 10:21 04-11-03

mop780의 단축키 설정 바꾸기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Shell\Keys 를 변경

오후 7:26 04-04-06

어쨌든 SQ 사용은 그다지 쉽지 않음.
뭔가 옵션이 더 있는건가..?

아니나 다를까 단축키는 한글 입력 상태에서는 사용 불능.
그외에.. 몇가지 유용한 기능이 보이기는 하는데 난 PIMS 용도로 이 기기를 사용하는게 아니니까,
결국은 별로 필요가 없는 기능들.

뭐 어쨌든 캡처라든가, 사용시간 표시라든가, 런처 전환이라든가, 괜찮네.

오후 1:29 2004-04-06

오늘에야 한자 변환키를 알아내다.
ctrl + alt + h 라니... 이런 센스없는 녀석들을 보았나.

오후 1:45 2004-04-01

그냥 바탕화면.

터미널을 통한 웹브라우징 압박.

오전 8:09 04-03-31

역시나.. 좌우길이가 너무 긴 관계로 들고치기가 힘들다.
모디아를 쓴다면야 좀 낫겠지만서도..
저렴한 랜 + cf 메모리 콤보를 통한 ... 터미널을 포기할 수는 없다 -_-;

아아 터미널이 뭐길래...

랜싱크, vims, 터미널 서비스 관련자료를 찾고.. 아무래도 함 엎기는 해야겠다.

오후 8:15 04-03-30

테스트용 워드 머신의 시작.
생각보다 무겁고 뻑뻑한데다가... 뭐랄까 '이것 참..'에 가까운 느낌이긴 하지만,
금방 익숙해지겠지 뭐. 지금까지 그랬던것 처럼.

...그렇다고 해도 금방 익숙해질 것 같지는 않은 느낌이다;

일단 생각보다는 엄청 큰 크기.
바로 직전까지 사용하던
VaioSRX3E와 비교하자면 으음..
어차피 워드머신 전용으로 생각하고 구입한 것이니 키보드만 따진다면..
일단 팜레스트가 없는게 엄청 신경쓰인다.
뭐 익숙해지면 괜찮겠지만서도 있던게 없으니까 허전한 쪽이랄까.
뭐 hpc라면 할 수 없는 일이지만.
키감 자체도 생각보다는 상당히 무거운 편이고...
노트북 특유의 '타다닥'에 가까운 가벼운 타이핑이 여기선 쉽지 않을듯하다.
게다가 좌우 길이가 엑살과 맞먹는다. 들고 다니며 엄지로 치기도 힘들고
(지금 그렇게 치고 있는데.. 애로사항이 상당하다;;)
키보드 모양 자체도.. 일반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의 키보드와는 달리
가로가 길고 세로가 짧은 형태로 되어 있다.
모양도 이상하고 키감도 이상하고.. 웬지 옛날 8비트 컴퓨터의 키보드를 치는 느낌.
반응속도가 늦은 것도 문제이긴 하지만.. 뭐 이정도라면야 필기인식에 쓸 것도 아니니.

뭐 어쨌든 잘 가지고 놀아보자구 -_-a

음 그래도 16만원에 이 정도 기능이니.
근데 방향키가 이렇게 있다보니 웬지 vi를 쓰는 기분이 든다.


See Also :

MyGadget 컴퓨터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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