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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의 미니노트북 브랜드.
축소지향형의 일본인들에게 대선풍을 일으켰던 그것.
현재에는 각종 미니노트북 브랜드가 난립한 상태여서 단지 크기가 작은 것만으로는 승부를 걸 수 없지만, 그 당시에 비디오테이프 크기의 노트북이란 건 정말 충격이었음.

Kenial은 위의 M3라는 모델을 거쳐
(1999년 2월~2002년 3월경까지 사용)

2003년 2월~2003년 5월까지 L1 모델을 사용했다. (옆에 GP32도 보인다)
현재는 Sony의 VaioU1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

오후 1:18 2003-04-02

Libretto의 결정판. L1 모델로 잠깐 엇나간 '비즈니스 풍' 컨셉에서 탈피, 다시금 '엔터테인먼트' 모델로 회귀했다.
1280x768의 해상도. sd 메모리 리더. 1394 지원. 범용 메모리 지원(1GB까지 확장 가능!). 예쁜 외관. 등등...
상당히 멋진 모델. 그렇지만 시기가 너무 늦었다는게 문제라면 문제.
로드워리어에게는 p1510이 있었고, 얼리어댑터에게는 ux70이 있었고, 포터블 미디어 매니아에게는 pmp가 있었고...
중간에 껴서 시장을 개척 못하고 개발살난 비운의 모델. 아 물론 한국 시장에서는 도시바코리아의 삽질도 한몫했다. (마이너 모델이 뭐니 세상에..)

나 개인적으로 볼 때도 분명 멋진 모델이긴 했지만...
내게는 좀 더 높은 프로세싱 파워가 필요했고, 게다가 난 장비에 그렇게 돈을 많이 투자할 생각이 없었다는게 문제랄까.

그래서 냅다 팔아치우고 Apple MacBook으로 갈아탔습니다. 짠짠.
2006-08-19부터 2006-09-25까지 사용. 여태까지 사용했던 노트북 중에서 가장 짧은 사용기간을 자랑.

관련리뷰 :
http://www.notegear.com/Content/content_view.asp?TNum=235&kind=2&gotopage=1
http://www.notegear.com/Content/Content_View.asp?TNum=239&kind=2&gotopage=1

오후 1:18 2007-02-11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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