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ial Daily Notes201008 UserP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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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조금이라도 더 쓰자. 더 이상 기억나지 않는 기억이라도. 더 이상 추억이 아닌 추억이라도.


팽창하는 우주 속의 별들처럼 서로 멀어져간다.
이제는 앞으로 가까워질 사람들보다 멀어져갈 사람들의 수가 훨씬 더 많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 머리를 흔들었다.


누군가 나를 관찰하고 있다면 꽤 웃길 것 같기도 하다.
방에 틀어박혀서 pc를 쳐다보고 놀고만 앉아있다가 해가 떨어지면 주방과 pc를 왕복하며 끊임없이 커피를 들이키고 있으니.

아니, 지루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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