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ial Daily Notes200612 UserP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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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생각해보니까.
그때 그냥 시험공부를 하러 들어갔어야 했었나봐.

학점따위보다 네 얘기를 들어주는 한 시간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그것도. 아무것도 아니었나봐. 의미가 없었던건가봐.

기억을 남기고 싶었지만.
이제는 부정하는 수 밖에 없는건가봐.

5일
자일리톨 통에 든 실리카겔을 보면서 한참 생각했다.
저걸 뜯어먹으면 죽을까 안 죽을까.

업무를 비관하여 방습제 뜯어먹고 사망한 K씨. 라고 신문에 나는거야. 그래.

장난하냐 장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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