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UserP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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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ial의 거의 유일한, 운동과 관련된 취미.

2002년부터 2003년 지금까지 자전거 세대를 갈아치움. ;

처음에 샀던 건 너무 험하게 타서인지 자전거 프레임이 부러져버렸고 (죽지 않은게 다행이다)
두번째 샀던 건 독일에 여행갔다 돌아오는길에 가지고 오기 귀찮아서 팔아버렸다. (13만원에 산걸 90유로-10만8천원 정도에 팔았다)
세번째 샀던 건 어떤 니미씨파팍존만이새끼가 쌔벼가버렸고 (이건 그래도 돈좀 들여서 샀는데 젠장)
여기까지 써 놓은건 모두 MTB 계열이었는데, 현재는 레스포의 싸구려 -_- 자전거를 고모에게서 얻어와 쓰고 있다.
참고로.. 경륜에서나 쓰는 극얄상-_-의 자전거. 타보면 상당히 무섭다.

자전거를 타면서 가장 기분좋고 행복했었던 기억은 독일에서였던 것 같다.

오후 1:25 2003-04-02


생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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