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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this is really boring and you are skipping to the next comment, but I just wanted to throw you a big thanks you cleared up some things for me!, http://walkfitplatinumreview-amustread.weebly.com my walkfit platinum blog post, pccdp,

|| 누구나 쓸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맨 위 단락부터 채워주시면 되구요, 다른 페이지를 수정하고 싶으시면 오른쪽 위 UserPreferences를 클릭해서 계정을 생성하세요. ||

 

hhhhhhh

 

 

 

kenial *= babo

 

 

 

 

 

흐아아아아아암~~~ -[카오루]-

 

  누구냐 너.. 가 아니라; 뉘셈? -Kenial

 

 

 

으흠 우째... 위키는 상대적으로 사용률이 점점 더 떨어지는거 같아용~~ -[hopang]

 

 회사일에 시달리고 있다는 증거지. -[Kenial]

 

 

 

음... 노스모크에 케닐알 이름을 보긴 했었는데... 이제사 한번 와보네... ^^ (이름남기기) -[whohwa]

 

 케닐알..; 바쁜 와중에 오셨나봐요? ( ' ') ; -[Kenial]

 

 

 

오랜만에 또 와본다. 여전히 종잡을 수 없다 ㅎㅎ..

 

영호랑 한명이랑 임베디드 보드 한개씩 갖고 개발하게 되엇다.

 

이제 박차 가해지는거지 ㅋㅋㅋ

 

[http://neri.cafe24.com/menu/bbs/data/photo/DCP02869.JPG 임베디드 보드] ''이런 식으로...'' -[Kenial]

 

이건 내 보드다. 우하핫 쩝.. 줄일수 없다. 링크로 나올줄 알았는데

 

이미지가 통짜로 나오다니..; -________- 모르겠다. ㄴ(-_- )ㄱ 후릭~ -[bro]

 

 열공하시구려. 소햏은 당분간 웹서비스에 뼈를 묻어 잘 우려내어 곰탕국물을 맹글어볼까 하오. -[Kenial]

 

 

 

이렇게 쓰는건가? 위키 만든 작자는 무슨생각으로 이렇게 만들었는지 원 -__-.. -[bro]

 

 그냥 쓰면 돼요... -_- -[Kenial]

 

 

 

"열린우리당이 다수당이 되면 이 나라가 깨끗해질 것 같은가?

 

조까지마라!

 

10분의 1을 먹었어도 일단 먹은 놈들이다. 권력의 맛을 본 놈들이다. "

 

에 이의있다..

 

깨끗해 지길 원하는가 조금더 나아지길 바라는가... 에 대한 문제이다.

 

한번에 깨끗해질 수 없다면... 조금씩 나아지길 바란다.

 

나아지고 있고.. 어떻게 보면.. 조금씩 나아졌기에.. 작금의 상황도 생길 수 있었던 것이리라..

 

물론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있겠지만... 조금이라도 나아진다는것을 믿는다. -zoops-

 

  '대신에 고르는건 우리가 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책임져야 한다.'에 힘을 싣기 위해 쓴 말이었는데 -_-

 

  그리고 지금의 상황을 굳이 '노무현에 대한 지지, 열린우리당에 대한 지지'로 왜곡하면서

 

  '그럼 그놈들은 깨끗하냐?'.. 라는 논리로 몰고가는 인간들도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한번에 깨끗해질 수 없다고 해서 조금씩 나아지는게 정당한가' 에 대해서는

 

  역시.. '아니'라고 대답할 수 밖에 없네요.

 

  앞에도 썼잖아요. 전 노무현도 열린우리당도 안 믿는다고.

 

  어차피 우리에게 주어져왔던 선택은 항상 차악이지, 차선책은 없었다구요 =3

 

 

 

  음 논점이 점점 흐려지는 듯 한데 ;

 

 

 

  '한번에 깨끗해질 수 없었나?'라는 부분이죠.

 

  더 많은 사람이 피를 흘리고, 더 많은 사람이 깨어있었다면 그럴 수도 있었을 거에요.

 

  지금 나의 것들이 중요하기 때문에 눈과 귀를 닫고 차악을 계속해서 선택해온 결과라구요 이건.

 

  '아 나는 책임이 없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적어도 우리 눈과 귀가 열려 있다면, 한번에 깨끗해 질 수 있다고 믿으니까.

 

  (결국 너무 무책임한 결론인가...) -[Kenial]

 

        나는 차악이라고 생각안한다. (물론 개인적인 차이겠지만... )

 

        나는 현실적인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낙관론과 비관론인가.... 현실적인 최선 == 차악 이라고 볼수도 있을것 같다. )

 

        너무 우리나라 정치를 안 좋게 보는것 같아서... 물론 사실이 그렇지만... 아닌 부분도 있다라는것을 얘기하고 싶었을뿐...

 

        하여간.. 정치 얘기는 이제 그만~~ -[zoops]-

 

              ps. 역시 그냥 "[" "]" 을 하면 링크가 걸리는건 아니군... ㅋㅋㅋ

 

 

 

음 역시 위키질은 형하고 저만 하는건가요?^^;; 어째 여기는 썰렁해요..

 

다들 Freeboard만 쓰는듯... Subjectless도 저랑 형만 거의 쓰는거 같고 ㅋㅋㅋ

 

걍 위키 방명록이 썰렁하길래 걍 적어봤슴다... -[hopang]-

 

 

 

간만에 위키질 크허허 =_=; 올해는 취업해서 계정얻어서 위키를 돌려보려 했거만 ㅠ.ㅠ 어흑...

 

군대에 끌려가게 생겼으니 ㅋㅋㅋ =_=; 언제쯤 위키를 만들수 있을련지 크허허

 

간만에 위키질 재밌네여 므허허 -[hopang]-

 

  위ㅋ잊일 꺄하하하 - [Kenial]

 

 

 

우웃 위키 어지럽습니다. 이런 시스템이였군요.... 여기다 글을 쓸 수 있었던건 우연의 일치 + 행운의 오오라.

 

아앗 그리고 질문. [Kenial] 그건 무슨 뜻이에요? 왠지 커널이 생각나는 더군다나 프로그래머라서 더욱.

 

어쨌거나 새해복많이많이...주세요 ^^* (20040101)

 

---추가 : 네게 기분좋은 토요일 오후 따위는 없어. 들었어요. 지금도 듣고 있어요! 사인어딨다가 받아놔야겠어요.

 

소금인형은 곡명인지 글쓰기 제목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어쨌거나 얼굴네모난아저씨 노랜데.

 

이 홈피 샅샅이 뒤져봐야겠단 결심 불끈. 좋은 회사가 나타나면 좋겠네요. - vium

 

  아유 수다쟁이 vium님 -ㅂ-

 

  복 많이. 임마이. 너무 많아 복이 짜증스러울 정도로. 깔려 죽을 정도로 받으시와요.

 

 

 

  Kenial의 뜻은.. [Kenial]을 방문해 주시구요.

 

  소금인형은.. [소금인형]페이지에도 나와 있지만 제 솔로 밴드 프로젝트입니다용. 요즘은 바빠서 개점휴업상태구요..;

 

  연말까지는 목숨걸고 싱글음반 하나 찍어낼라 했는데.. 계속 대전으로 유배를 당해서 -_-; 뭐 언젠가는 나오겠지요 (먼산을 바라본다) -[Kenial]

 

    아 수다쟁이.. ' 별로 말많은 사람 아니에욧 '라구 우기고 싶어도 그게 정답.

 

    너무.항상.궁금한게 많아서 탈. 쫌만 참고있을껄하고 머리를 두드릴 때 많지만 그게 유!일!한! 헛점이자 수!많!은! 장점 중 하나. ㅋㅋ

 

    유령이군요. 발음이 쉽진 않아요.

 

    대괄호가 바로 이동하게 해주는 수단이군요.

 

    임마이는 이빠이겠죠? ㅋㅋ

 

    노래가 너무 쓸쓸하고 가슴아픈데 무겁진 않네요. 미안해서인지.

 

    진짜진짜 미안하면 상대방을 배려해서랄까 자신은 좀더 가볍게 보이도록 꾸미잖아요. 저의 경우엔 그래요. 싱겁게 미안해도 되면 화내구.

 

    싱글음반 언젠가 나오면 저에게도 한장 copycopy 소원들어주는 모래요정님께 부탁드릴께요

 

      케니아-루 정도로만 발음해줘도 ok. (그래도 안 쉬운걸까..)

 

      copycopyroomroom을 외치면 모래요정이 나타나서 불법복제를 이유로 vium님을 잡아갈 거에요. :P -[Kenial]

 

 

 

      p.s:아..ghost란 표현은 공각기동대ghost in the shell의 그 ghost를 말하는 거였는데... -ㅂ-

 

        아니 그런 구린 발음을 요구하시다니. 전 일본인이 아녜요 -ㅂ-

 

        한칸 띄면 무효처리되는군요. 호홋.

 

        그래서 안해주시겠단 말씀이셈 ? 대략 슬퍼지려한다구요. 흥 ! 저주를 퍼붓기 전에 미션을 들어주기로 약속해주세염. -vium

 

          아니 아직 개업도 안했는데 저주부터 하시면 대체 전 어떻게...? ;

 

          너무하셈 님 ;ㅁ; -[Kenial]

 

 

 

재채기하다 혀깨문 느낌. 눈물 찍.. -_-;;

 

요즘 깨냘 홈에서 느끼는 느낌과 유사하다 살짝 느낌. 이유를 묻는다면 답변못함.

 

순간의 느낌이니까.. (2003.12.28) - [Aromie]

 

  아프고 황당하고 쪽팔리겠구만요 -_-

 

  뭐 상태는 괜찮으니까 걱정은 말길. 차라리 아무말도 없이 조용하면 그게 더 위험한거에요.

 

  보통 그런 상태에서 뛰어내리기 좋은 다리를 알아보러 다닌다던가 수면제를 사 모으고 있을테니까.

 

  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머시룸머시룸 -[Kenial]

 

    좋은 다리 발견하믄 연락주오. 글구 순순히 무더기 수면제를 주는 약국 찾음 전화번호랑 약도두.. :) -[Aromie]

 

      아니 남자친구를 버리고...? -[Kenial]

 

 

 

음냐... 형도 팥죽송에 중독이 되어버리신건가요? 저거 중독성 디따 강한데 ㅋㅋㅋ- [hopang]

 

 

 

아움 면접 봤던 회사의 04년 TO 획득 실패로 -_-;; 결국 어제 신규 배정된 회사 목록 병무청에서 내려받아서뤼

 

이메일 보냈슴다 =_=; 으..;; 정보처리 업계만 200군데 좀 넘더군요 -_-; 거기서 우선 서울권만 보내봤어요

 

형네 회사는 빼고 ( --); 아~ 죽겄슴다. 잘되야 할텐데 ㅋㅋㅋ

 

좀 있다 경기권도 보낼라구요 므흐흐 T^T - [hopang]

 

 

 

화장실에 떵 매달구 오래 있으믄 치질생겨요~~~ -0- -[Aromie]

 

  ..?

 

  경험인가요..? ; --[Kenial]

 

    타인에 의한 간접경험.. -_-;; -[Aromie]

 

 

 

형~ PDA는 다른 사람 주신거 아니었어요? ㅋㅋㅋ

 

FreeMarket에 써 있던뎅 ㅋㅋㅋ

 

안줬으믄 저 주세욜 ㅋㅋㅋ^^ Palm M100 ㅋㅋㅋ

 

나에게 오라~~~

 

므흣 - hopang -

 

 어.. 그렇게 됐다. 가져가라 -_-; --[Kenial]

 

  언제 가져갈까요? -_-a 형이 워낙 바쁘시니 시간 나시믄 말씀하세용 천호동까지 받으러 가는건 좀 그렇고 ㅋㅋㅋ

 

  퇴근하실 때 부평이나 동암역 쪽에서 만나서 샤샥^^; -Hopang -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게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고?

 

 

 

거짓말.

 

 

 

얼마나 많이 웃었는데.

 

껍데기뿐인 미소를 가지고 얼마나 오랜 시간을 버텨왔는데.''

 

 그랬기 때문에 오랜 시간을 버텨왔는지도 모르지... -- zoops

 

  현상유지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전부인 삶 같은건.. --[Kenial]

 

   버티는것도 삶인데... 나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때론 제발 잘 버티게 해달라고 소원할때도 있지..

 

   왜? 글쎄.. 언젠가를 위해서인가? -- zoops

 

    글쎄요.. 누구나 '살고' 싶어하기 때문이겠죠. --[Kenial]

 

     큰걸 바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그저 웃으면서 그게 행복이라고 위로하는것 아니겠소?? -[Aromie]

 

      위로같은거.. 하지 않아요.

 

      단지 살아있는 것 뿐이지. 그리고 살아있기 위해서일 뿐이지. --[Kenial]

 

 

 

eoe페이지 보다가 감탄했어요. "삑살이 났어도 웃을 수 있는 ." <- 근사하다고 생각해요, 진심으로. :) --ilzamusik

 

  ...당사자에겐 슬픈 말이기도 하죠.

 

  생각해보니 여러 뜻을 함축한 말이네요. 저건. --[Kenial]

 

 

 

h5450 <-- 이거요.. 넘 컴펙스러워진거 같아요.. -[Aromie]

 

  컴팩스러운게 뭐지...;

 

  가볍고 빠릿빠릿하게 동작하는 넘을 원하는 [Kenial]에게는 도저히 맞지 않는 물건..

 

  아마 경품으로 이런 물건 생겼다면 당장 팔아버렸을듯. --[Kenial]

 

    왜요? 뭐에 쓰는 물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닥 가볍지 않은가 보네요? 셀러론에서 XP돌리는 것처럼 버벅거리나요? 꽤나 귀엽고 이쁘장하게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근데 그거 뭐에 쓰는 물건이에요? -- 요즘 한창 작은 기계에 관심을 갖는 ilzamusik, 시험 기간에 공부 안하고 탱자탱자 놀다가 문득 들러서 질문 공세하고 갑니다(__)

 

      일단 묵직 -_- 하다는 느낌인데다가, 이쁘장하긴 해도 무척 차가운 느낌. (저 사진은 광고용이라구요~) Windows ce 계열의 pda.. 라는거죠. 그다지 버벅인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Clie라든가 텅스텐같은 Palm 계열 pda와 비교하면, 역시 특유의 빠릿빠릿함 -_- 은 많이 부족하죠.. 개인정보관리라던가, 간단한 백업용이라든가, 들고 다니며 책을 읽는다든가... 등등등의 용도로 사용하는 놈이지만, 덧붙였듯이, 저거 살 돈이면 괜찮은 중고 노트북도 하나 살 수 있다구요 -_- -- 가격대 성능비를 무척이나 중시하는 [Kenial] -_-

 

    컴팩pda보고 이뿌구만 하는 생각이 젤 먼저 들구 그담에두 이뿌구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즉, 딱히 디자인밖에 볼게 없다는.. -_- -[Aromie]

 

      디자인도 그닥.. -_-a ce계열에선 그렇다쳐도, 역시 클리에가 뽐뿌질은.. 흑 --[Kenial]

 

 

 

 

 

 

 

여긴 매번 올때마다 어떻게 써야 되는지 까먹어서 낭패. -_-!

 

요즘은 왜 잠적인거요? 어디 꾸석에서 MOC라도 뒤적이고 있는게요??

 

나 드뎌 이번엔 성공하여 MCSD for .NET이 되었다오. 것도 early요~

 

음악에 목마르오.. 추천좀 해주오.. -0-;; -[Aromie]

 

  오호.. 감축드리오~

 

  아직 MOC는 아니고.. (살 돈도 엄쏘) 토욜저녁은 불타는 -_- 밤을 보내고,

 

  그 이외에는 주말내내 도서관과 집에서 일본어 교재를 뒤적였다오.

 

  JPT 시험을 신청해놓고 보니 역시 공부를 전혀 안하고 시험을 보는건 좀 뭐해서 -_-a

 

  mcdba는 이거 시험 보고 나서 지를까하오. 시험응시료조차도 만만치 않구랴 =_=

 

 

 

  음.. 그리고 가을에는 우울한 것 밖에 잘 안들어서 -_-a 어쨌든 추천... 음 ; --[Kenial]

 

 

 

어깨 위에 해바라기를 달고 다니면 그것도 멋지지 않나요? 어릴 때 포도씨와 수박씨를 삼키면 위에서 포도와 수박이 자란다는 어머니의 말에 겁이 나서(위가 터지면 안되잖아요, 특히 수박이 자란다면 오우, 노오~) 열심히 뱉어내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 생각했었죠. '''그럼 정말 해바라기씨를 머리에 심으면 머리에서 해바라기 꽃이 필까?''' 해보려고 했는데 제가 본 해바라기씨라고는 초코렛 코팅이 된 과자 밖에 없었고 아버지 말씀이 그 녀석들은 이미 죽었다.고 하시더군요. 굉장히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으니 그냥 냠냠 먹었죠 ;) 국민학교 2학년때 길에서 해바리기 꽃이 시들고 씨가 여물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만 그땐 이미 위의 구조와 그 매커니즘에 대해 지금만큼이나 빠삭한 상태였던 지라.. 그냥 툭- 꺾어서 집에 와서 맛있게 껍질 까서 먹었습니다. 초코 코팅된 것보다 백만배 맛있었어요. 물론 지금은 초코 코팅된 것도 거의 안먹지만..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생각난 김에 사 먹어봐야겠군요. :) --ilzamusik

 

  아.. 제 친척들은 배꼽에서 자라난다고 했었는데.. 아이에게 위 속에서 그넘이 자라난다는 얘기를 하다니 너무하셨군요 -_-

 

  해바라기씨앗.. 요즘엔 구할 수 있는게 다 중국수입산-_-이라서 아쉬울 뿐.. 어디 국산 파는데 없을까나 ; 까먹어보고 어깨에다가 한두개 심어보기도 하고.. : ) -- [Kenial]

 

    해바라기 꽃이 핀 곳을 눈여겨 봐 두었다가 꿀~꺽! 하세요 ;) --ilzamusik

 

      동네에 해바라기 꽃이 필 만한 곳이 없..; --[Kenial]

 

 

 

봉평 떠나기전 잠시.. 홈피덜 둘러보는 중..

 

비가 온다길래 걱정이 되긴 하지만, 여벌의 옷을 딱히 챙기지 않는 이유는 말려서 입으려 함이던가.

 

아니면 아싸리 젖을거 같으면 차 안을 나가지 않으리라는 내면속 자아의 외침에 의한 무의식적인 행동이련가..

 

암튼 잘 다녀 오리다. :( -[Aromie]

 

  옷이 젖거든... 벗고 다니시구려 -_- 아아 올해는 여행한번 못가보고 여름이 다 가버려꾸나..

 

  공주는 아직 여름이더라구요. 밤송이도 초록빛이 성성해서 여물은 밤도 없고..

 

  나중에 수술하고 나서 요양을 핑계로 공주에 밤이나 따러 가야 할 듯 :) --[Kenial]

 

    왠 수술? 어디 아프냐?

 

    몸조리 잘 해라... 하는거 없이 왜 이리 바쁘고... 역시나 시간이 가면 한게 없는지..

 

    정말 길것만 같던 5일간의 연휴가 허무하게 끝났다.

 

    나도 은영이랑 어머니 데리고 밤이나 따러 갈라하는데 좋은 곳이나 정보 있음 알려다오...

 

    항상 건강 조심해라.. - [zoops(지훈)]

 

      밤도 아는 데에서 따던가 해야지.. 안그러면 총맞습니다-_-;

 

      묘자리 근처 밤숲에서 밤을 따던 엄한 사람들에게 공기총으로 위협사격하다가

 

      한사람 맞췄다고 산지기 아저씨가 그러더군요 ;;;

 

      뭐.. 큰 수술은 아니고. ;

 

      난 회사만 안 다니면 만병이 치유될 것 같아요 -ㅂ- ㅎㅎ --[Kenial]

 

 

 

Garnet Crow의 곡을 찾아서 들어보는 중입니다. 사실.. 보내주신 두 곡이 제일 귀에 잘 들어옵니다만. 귀에 익어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 --[ilzamusik]

 

  귀에 잘 들어오는(꽂히는.. 이란 표현이 더 좋긴하지만) 곡을 찾아서 권해주는 재주가 있나보죠 뭐. - [Kenial]

 

 

 

우워우워 간만에 써보는 위키 =_= 쭈압 - hopang -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게 보기가 참 좋네요@[email protected];

 

헤헤..

 

이제 행복한 날은 가고-ㅅ- 빡씨게 일마내야 하는 날이 다가왔음 ㅠ__ㅠ);;

 

흙.. -ㅅ-;

 

얼굴 보기 힘들어요~~ 학교좀 가끔 와서 밥좀 사주고 그래요-ㅅ-;; - 夢 -

 

  ''토욜은 음악질하느라 정신없고.. 일욜은 책보고 잠자느라 정신없고.. 뭐 하튼 그렇다.

 

  시험이나 끝나야 좀 들르든가 하지 원.. -ㅅ-'' - [Kenial]

 

 

 

본지 오래됐다....

 

이번주가 끝나면.. 나도 좀 여유가 생길지도 모르니... 옥탑방 방들이 시켜줘라...

 

그리고... 주말에 인천 내려오면... 연락두 하구 그래라...

 

그 라이브 카페는 아직도 잘 가나? 모르겠네..

 

그럼... -지훈- ps. 난 여기 자주 오는 편이니... 너 안부야.. 대충 알지만.. 넌 내 안부를 궁금해야하는거 아니냐..

 

  지훈오빠 은희인데요.. =.= 뮤지션~은 언제 구경시켜주실꺼야요.. 우에에

 

  오빠의 바이브레이션이 듣고파요;;;; ''[haze]''

 

 

 

  ''요즘 거의 반미친 상태로 살아요..

 

  뭐 회사 일이야 월급받고 때우는 거니까 신경도 안 쓰지만.

 

  음악도 그렇고.. 뭐 이것저것.

 

  아 그리고 이번달에 옥탑방에서 짐 뺄건데..-_-;

 

  사정이 생겨서 기생중인 애덜이 집을 옮기기로 했기땜시..

 

  지금 생각으로는 고시원에나 들어갈까 생각중.. =_=;;

 

  음.. 또 내 얘기만 주절주절; 해버렸군..

 

 

 

  토욜마다 라이브 클럽에서 냅다 사는지라, 약속잡기가 항상 애매스럽구만요.

 

  금요일 저녁에 만나자고 하기도 그렇고, 일욜 저녁에 만나자고 하기도 그렇고..

 

  토욜 밤에는 거의 언제나 그쪽 클럽에 가 있으니.. 아무때나 땡길때 찾아와서 노시면 됩니다 -_-/

 

 

 

  안부라... 월급 도둑 안부야 항상 그렇지 않나요 ㅜㅠ 흑..

 

 

 

  아.. 혹시 평일에 시간된다면 언제라도 얼굴 볼 수 있어요! -ㅁ-/

 

  그리고 이번주 주말에 구라베루전(全이 아니라 前;)직원 모임이 있을 것 같던데..

 

  혹시 성사되면( 한수,성진선배가 워낙 바빠서 날짜를 잘 못 잡는듯; ) 그때 봐요.

 

 

 

  닉을 보아하니 감기 바이러스에 시달리시는듯한데.. 건강하소서.'' - [Kenial]

 

 

 

안녕하세요, 노스모크에서 여기까지 어찌어찌 흘러들어왔습니다.

 

글 속에 담겨 있는 스타일이 예전에 알던 사람을 생각나게 해서 처음에 깜짝 놀랐습니다..^^

 

일기, 최근의 몇 개월 치를 읽으면서 끄덕끄덕 하기도 하고 갸우뚱하기도 하고

 

오랜만에 타인의 생각에 대해 반응하는 스스로를 보며..놀라웠지요.

 

msn 메신저에 아이디를 추가했습니다. 나중에 온라인에서 뵙게 되면 인사 드리겠습니다. --[ilzamusik]

 

  ''밑에 매달려 있는걸 끌어올려놨습니다 ㅎㅎ;

 

  그 예전에 알던 사람이 어떤 사람일지.. 궁금해지네요. 공돌이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스타일일 것인데.. 것참;'' - [Kenial]

 

    공돌이 맞아요, 역시 프로그래머이구요. ^_^; -[ilzamusik]

 

       ''으음...; 역시..'' - [Kenial]

 

 

 

이거이거이거이거.. 어떻게 하라는거지?? -_-;;; 당혹스러움.. -[Aromie]

 

 ''그냥 그렇게 쓰면 돼요 -_-'' - [Kenial]

 

 

 

#. 멋진 夢想家 또 왔다감-ㅅ-;; 요즘 가뜩이나 빌빌 거리는 수겸'옹' 메신져 대화명.... -> 역시 나이는 못속인다니깐-ㅅ-;;

 

        ~~(/-_-)/

 

      @ @

 

   요즘들어 왠 스펨 메일이 그따구로 날라오는지... 규칙 찾아 내느라 죽는줄 아라씀-ㅅ-;; 요즘은 필터링할만한 글자들은 아예 이미지 처리해서 나오더만-ㅅ-;

 

   몸 건강히 잘 지내세효 'ㅡ')/

 

    ''회사를 다녀서 그래.. 회사만 그만두면 모든게 원래대로 돌아올거야..'' - 요즘 마약류-_-에도 손을 대고 있는 [Kenial] ;

 

 

 

#. 멋진 夢想家 왔다감.. 위키에 손을 댔음-ㅅ-; 귀차너

 

 ''귀찮은 녀석 -_-;'' - [Kenial]

 

 

 

[http://chinchin.iam.ro/tim_button/tim_button.htm 굴 소년의 우울한 죽음] 책으로 보는게 더 좋겠지만.. - [haze]

 

 ''땡큐.. 나중에 책 사면 빌려줄께~'' - [Kenial]

 

  <-- 이거 보니 우울해지눼.. - [Aromie]

 

   ''우울처녀 아로뮈사마 =_=...'' - [Kenial]

 

 

 

 

 

아구.. 졸려.. _-_;;

 

오늘은 일어나보니 9시반두 넘었단말이지.. [haze]

 

 ''부럽고나.. 재택근무.'' - [Kenial]

 

 ''저희는 연구실 근무... 이넘의 연구실의 굴례는 언제쯤 벗어날련지.. 나와두 계속 연구실을 맴도니..''-[hopang]

 

 ''므핫.. 오늘 회사나왔듬 _-_;; '' - [haze]

 

  ''헉.. 주말근무라니.'' - [Kenial]

 

   ''주중에 하루 놀믄 되여'' - [haze]

 

    ''와앗~ 그런~ 그렇게 부러운... -.-;;'' - [Kenial]

 

 

 

나 가입했는데.. 어케 사용하는지 잘 모르것네.. -.-;;

 

천천히 하나씩 해보지뭐..

 

그럼 난 퇴근할란다.

 

엇 난 지훈이형이다. 그럼 휘릭~!

 

 흐흐... 쓰다보면 익숙해지죠 -.-;

 

 

 

2002.11.07 木 PM 4:45

 

[hopang] : 간만에 들리옵니다... 간만에 들리는건 아니구요 자주 오는데 글을 간만에 남기네요 므헤;;; 쩝... 이틀 동안 술먹었더니 죽겠네염...;; 거기다 목감기

 

걸려서뤼 목이 켈켈;; <- 이 기분 디게 더럽다는 떱... 원서 번역해서 내야 하는데... 그거 하다가 잠시 딴짓을(잠시가 아니라 짐 1시간 넘게 딴짓 하구 있슴다 ㅡ.ㅜ) 어쩔려구 이러는지 ㅡ.ㅡ;; 에험...

 

그름 담에 또 들리지욤~~~

 

 

 

[hopang] : 아암..; 회사는 잘 다니구 계신지...; 에..; 전 셤에 치여서 정신이 없다는 ㅜ.ㅜ 역시 컴공과 3학년 2학기는 죽음입니다... 쉴틈 없이 쏟아져 나오는 시험들과 과제들... 거기에 졸업 작품 준비... 연구실 과제 & 교수님 과제... 거기에 짬 날때마다 구직 사이트 뒤지고 있고... 므허... 기계적인 일상입니다.

 

오전 수업... 연구실... 오후 수업... 연구실... 밤... 개인 과제 및 연구실 과제 수행 ㅠ.ㅠ 에... 이게 현재 제가 겪고 있는 Life Cycle 입니다.

 

형은 어떤 Life Cycle을 겪고 계신가요?

 

 ''...오전 여덟시반에 출발하는 직통열차를 타 보거라. &[...&]''

 

 

 

[Kenial] : 오후 네시에 일어났음. 독일 시간으로 오전 아홉시. 시차란 무섭구나. &[...&]

 

 

 

[hopang] : ㅋㅋㅋ 드뎌 살아오신 울 겸이 형님^^ ㅋㅋㅋ 구경은 마니 하셨는지 몰겠네여~~^^

 

암튼 경축!! 귀국~~

 

- ㅁ-)b 우후후후 나의 두근웹펙토리가

 

위키 모인모인따위를 다 눌러버릴것이요. [후다다닥]

 

 p.s 닉은 비밀..

 

 

 

 

 

굉장히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데도.

 

여전히 적응안되는 위키..

 

앞으로 3일 남은건가요? 잘다녀오세요.

 

 ''뉘기여? -_-;'' - [Kenial]

 

   아무도 아닙니다.

 

   

 

 

 

난 이곳이 맘에 든다. 흔적을 남겨도 누가 남겼는지 알 수 없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다른곳도 얼마든지 나를 숨기고 남길 수는 있지만 [작성자] 라는 컬럼이 있으면

 

벌써 나의 닉을 치고있는 나의 손가락을 발견한다.

 

 ''사실 그렇기는 하지만... 위키라는 공간은 '''누가''' 글을 남겼느냐보다는 '''최종결과'''로서 정보가 어떻게 구성되었는가에 더 가치가 있는 것이기에 약간은 다른 것이지. 단순히 낙서장으로만 존재하는 공간이라면, 그저 익명으로 흙탕물 튀기며 싸우는 게시판과 다를바 없지. 게다가 여기서는 다른 사람이 쓴 내용을 지우는 것 조차 아무런 제재(실제로는 있겠지만)가 없으니.''

 

 

 

음냐 간만에 써보는 위키 위키 므하하 ㅡㅡ; 근데 일케 써두 되나 ㅡㅡa - [hopang] -

 

 ''니 맘대로 하그래이.. -_-''

 

 

 

므하~ 또 들렸슴다... 에... 지금 시간이.. 새벽 2시 20분 좀 넘겼네여...

 

연구실 세미나를 어제 오후에 갑자기 넘겨받아서리... 거거 준비하느라 밤을 새구 있슴다..

 

졸려 죽겠는데... 에허.. 잠을 줄이던지 해야 할듯 므하 ~ - [hopang] -

 

Kenial : ...어차피 연구실에 있으나. 회사에 있으나. ; 하는 짓은 마찬가지..

 

 

 

도데체 이넘의 위키... 적응 안됨 ㅡㅡ;;

 

이제 조금씩 적응 될거 같기는한데... 과연...

 

 

 

KPG : /* 드러운 인생 */ 주석 처리중-_-)/ 즐프~

 

Kenial : 누가 쓴건지 알게하고 싶든, 그렇지 않든, 확실하게 해. -_-

 

KPG : 맨날 나만 미오해-_-;; 아&#54671;&#54671;

 

Kenial : 드러운 인생이래매 -_-;; 요즘 뭐하고 노냐?

 

KPG : 놀다뇨-_-+ 얼마나 공부하기 바뿐데..;; ( 쿨럭..;;; ) 고기도 안주고 말야-_-;; 훙~*' ')

 

[hopang] : 놀잖어 ㅋ~ 나랑 볼링 치면서 놀믄서 ㅋ~

 

Kenial : 볼링은 또 뭐냐... -_-; / 그리고 지나가다 들리면 준댔자너. 오지도 않은 넘이 말이 많아 -_-

 

[hopang] : 하루 종일 짜증만 났슴다... 성의 없는 세미나에... 차라리 책을 읽지... 되는 일두 없구... 벌여 놓은건 자꾸 꼬여만 가구... 아~ 형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수습이 될까여? 가뜩이나 성질 더러운데... 뒤집어 엎을까바 겁나여;; ㅠ.ㅠ

 

Kenial : 뭐... 때려 쳐야지 -_-; 글구 초반에야 욜라 몰아대야지 뭐. 방법이 있나? -_-a

 

KPG : 나처럼 걍 포기해-_-)/ 절루 웃음이 나와-_-)/ 하늘을 향해 -_-ㅗ 한번 날려주는거야~ 신발~ 그러면서

 

Kenial : 그럼 네넘의 미래는 없는거지. -_-; / 호빵아. 방학하면 같이 중국이나 가자 -_-a

 

[hopang] : 에... 형 저는 보증 서줄 사람이 ㅡ.ㅜ 흠냐 함 가보긴 해야 하는뎅~ 흐흐흐;;

 

Kenial : 요즘 보증보험때문에 보증서줄 사람 필요엄써. 태준형이 뭐라 얘기 안하든? -_-a

 

[hopang] : 태준이형이여? 형 아마 공항에서 잡힐거라구 하던데여~ ~ 므하;; ㅡ.ㅡ;;

 

Kenial : 여기저기. 태클뿐이군... -_-

 

[hopang] : 태클 들어오믄 어때요~ ... 가서 볼거 마니 보시구요... 나중에 얘기나 마니 해주세여... 므하~

 

Kenial : 으흐흐... 회사에서도 태클이 들어오고 있다는 T_T

 

[hopang] : 므하~ 회사에서는 왜 태클이래여^-^;; 간다는 사람 맘 불편하게 시리... 화끈하게 잘 다녀와하믄 될거 가지구~ 므흐흐^^;

 

Kenial : 프로그램이 안끝났으니 그렇지 -_-...

 

[hopang] : 그럼 태클 걸만두 하네여~ 므흐흐;; 이러다 형한테 당하는거 아닐까나 ~ ( --) ~

 

[hopang] : 항공권 끝으셨음 이제 실감나시겠네여^^;; 므허허 독일이라~~^^; 회사일은 다 처리 하신건지^^a ㅋ~ 거건 그렇구 데일리 노트 무지 웃기던걸여~^^;;;

 

Kenial : 웃겼으면 거기다가 코멘트 달아 -_-; 여기다 달지말고. 웬간하면 아이디 하나 등록하지? -_-^

 

[hopang] : 아이디 등록 했는데요;;; 로그인이 어딘지;; @[email protected];

 

Kenial : -_-; 오른쪽 위에 User Preference...

 

[hopang] : 2005년으로 병특 없어진데여~ 므하하 ㅠ.ㅠ 좌절~ ~ 먼 이런 나라가 다 있데여 ㅠ.ㅠ

 

[hopang] : 하루 하루 랩 생활이 점점 버거워집니다... 하루에두 골백번씩... 이 넘의 연구실 때려친다... 때려치구 정말 군대간다... 이 말을 골백번두 넘게 되뇌어 봅니다... 그런데 형... 그러면서두 행동으루 못 옮기는 이유가 몰까요? 형이랑 진숙누나 나가구... 연구실 생활이 정말 힘드네여... 이 자리는 아무나 못하는거 같습니다... 예전에두 알았지만 막상... 형이나 누나 위치에 오니깐 정말 버겁네여...

 

중간에서 이리 치이구 저리 치이구... 좀 이르지만... 연구실 나가볼까해요...

 

kristi99 : 수겸 바부팅이.... ㅋㅋㅋㅋ 아.. 춥다.. 울 집 컴터가 앞베란다에 있어서 정말 죽을꺼 같다... 게다가 감기까지 걸렸어. ㅠ.ㅠ (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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