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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hhhhh

kenial *= babo

흐아아아아아암~~~ -카오루?-

으흠 우째... 위키는 상대적으로 사용률이 점점 더 떨어지는거 같아용~~ -hopang

음... 노스모크에 케닐알 이름을 보긴 했었는데... 이제사 한번 와보네... ^^ (이름남기기) -whohwa

오랜만에 또 와본다. 여전히 종잡을 수 없다 ㅎㅎ..

영호랑 한명이랑 임베디드 보드 한개씩 갖고 개발하게 되엇다.

이제 박차 가해지는거지 ㅋㅋㅋ

[WWW]임베디드 보드 이런 식으로... -Kenial

이건 내 보드다. 우하핫 쩝.. 줄일수 없다. 링크로 나올줄 알았는데

이미지가 통짜로 나오다니..; -________- 모르겠다. ㄴ(-_- )ㄱ 후릭~ -bro?

이렇게 쓰는건가? 위키 만든 작자는 무슨생각으로 이렇게 만들었는지 원 -__-.. -bro?

"열린우리당이 다수당이 되면 이 나라가 깨끗해질 것 같은가?

조까지마라!

10분의 1을 먹었어도 일단 먹은 놈들이다. 권력의 맛을 본 놈들이다. "

에 이의있다..

깨끗해 지길 원하는가 조금더 나아지길 바라는가... 에 대한 문제이다.

한번에 깨끗해질 수 없다면... 조금씩 나아지길 바란다.

나아지고 있고.. 어떻게 보면.. 조금씩 나아졌기에.. 작금의 상황도 생길 수 있었던 것이리라..

물론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있겠지만... 조금이라도 나아진다는것을 믿는다. -zoops-

음 역시 위키질은 형하고 저만 하는건가요?^^;; 어째 여기는 썰렁해요..

다들 Freeboard만 쓰는듯... Subjectless도 저랑 형만 거의 쓰는거 같고 ㅋㅋㅋ

걍 위키 방명록이 썰렁하길래 걍 적어봤슴다... -hopang-

간만에 위키질 크허허 =_=; 올해는 취업해서 계정얻어서 위키를 돌려보려 했거만 ㅠ.ㅠ 어흑...

군대에 끌려가게 생겼으니 ㅋㅋㅋ =_=; 언제쯤 위키를 만들수 있을련지 크허허

간만에 위키질 재밌네여 므허허 -hopang-

우웃 위키 어지럽습니다. 이런 시스템이였군요.... 여기다 글을 쓸 수 있었던건 우연의 일치 + 행운의 오오라.

아앗 그리고 질문. Kenial 그건 무슨 뜻이에요? 왠지 커널이 생각나는 더군다나 프로그래머라서 더욱.

어쨌거나 새해복많이많이...주세요 ^^* (20040101)

---추가 : 네게 기분좋은 토요일 오후 따위는 없어. 들었어요. 지금도 듣고 있어요! 사인어딨다가 받아놔야겠어요.

소금인형은 곡명인지 글쓰기 제목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어쨌거나 얼굴네모난아저씨 노랜데.

이 홈피 샅샅이 뒤져봐야겠단 결심 불끈. 좋은 회사가 나타나면 좋겠네요. - vium

재채기하다 혀깨문 느낌. 눈물 찍.. -_-;;

요즘 깨냘 홈에서 느끼는 느낌과 유사하다 살짝 느낌. 이유를 묻는다면 답변못함.

순간의 느낌이니까.. (2003.12.28) - Aromie

음냐... 형도 팥죽송에 중독이 되어버리신건가요? 저거 중독성 디따 강한데 ㅋㅋㅋ- hopang

아움 면접 봤던 회사의 04년 TO 획득 실패로 -_-;; 결국 어제 신규 배정된 회사 목록 병무청에서 내려받아서뤼

이메일 보냈슴다 =_=; 으..;; 정보처리 업계만 200군데 좀 넘더군요 -_-; 거기서 우선 서울권만 보내봤어요

형네 회사는 빼고 ( --); 아~ 죽겄슴다. 잘되야 할텐데 ㅋㅋㅋ

좀 있다 경기권도 보낼라구요 므흐흐 T^T - hopang

화장실에 떵 매달구 오래 있으믄 치질생겨요~~~ -0- -Aromie

형~ PDA는 다른 사람 주신거 아니었어요? ㅋㅋㅋ

FreeMarket에 써 있던뎅 ㅋㅋㅋ

안줬으믄 저 주세욜 ㅋㅋㅋ^^ Palm M100 ㅋㅋㅋ

나에게 오라~~~

므흣 - hopang -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게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고?

거짓말.

얼마나 많이 웃었는데.

껍데기뿐인 미소를 가지고 얼마나 오랜 시간을 버텨왔는데.

eoe페이지 보다가 감탄했어요. "삑살이 났어도 웃을 수 있는 ." <- 근사하다고 생각해요, 진심으로. --ilzamusik

h5450 <-- 이거요.. 넘 컴펙스러워진거 같아요.. -Aromie

여긴 매번 올때마다 어떻게 써야 되는지 까먹어서 낭패. -_-!

요즘은 왜 잠적인거요? 어디 꾸석에서 MOC라도 뒤적이고 있는게요??

나 드뎌 이번엔 성공하여 MCSD for .NET이 되었다오. 것도 early요~

음악에 목마르오.. 추천좀 해주오.. -0-;; -Aromie

어깨 위에 해바라기를 달고 다니면 그것도 멋지지 않나요? 어릴 때 포도씨와 수박씨를 삼키면 위에서 포도와 수박이 자란다는 어머니의 말에 겁이 나서(위가 터지면 안되잖아요, 특히 수박이 자란다면 오우, 노오~) 열심히 뱉어내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 생각했었죠. 그럼 정말 해바라기씨를 머리에 심으면 머리에서 해바라기 꽃이 필까? 해보려고 했는데 제가 본 해바라기씨라고는 초코렛 코팅이 된 과자 밖에 없었고 아버지 말씀이 그 녀석들은 이미 죽었다.고 하시더군요. 굉장히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으니 그냥 냠냠 먹었죠 국민학교 2학년때 길에서 해바리기 꽃이 시들고 씨가 여물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만 그땐 이미 위의 구조와 그 매커니즘에 대해 지금만큼이나 빠삭한 상태였던 지라.. 그냥 툭- 꺾어서 집에 와서 맛있게 껍질 까서 먹었습니다. 초코 코팅된 것보다 백만배 맛있었어요. 물론 지금은 초코 코팅된 것도 거의 안먹지만..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생각난 김에 사 먹어봐야겠군요. --ilzamusik

봉평 떠나기전 잠시.. 홈피덜 둘러보는 중..

비가 온다길래 걱정이 되긴 하지만, 여벌의 옷을 딱히 챙기지 않는 이유는 말려서 입으려 함이던가.

아니면 아싸리 젖을거 같으면 차 안을 나가지 않으리라는 내면속 자아의 외침에 의한 무의식적인 행동이련가..

암튼 잘 다녀 오리다. -Aromie

Garnet Crow의 곡을 찾아서 들어보는 중입니다. 사실.. 보내주신 두 곡이 제일 귀에 잘 들어옵니다만. 귀에 익어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ilzamusik

우워우워 간만에 써보는 위키 =_= 쭈압 - hopang -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게 보기가 참 좋네요@[email protected];

헤헤..

이제 행복한 날은 가고-ㅅ- 빡씨게 일마내야 하는 날이 다가왔음 ㅠ__ㅠ);;

흙.. -ㅅ-;

얼굴 보기 힘들어요~~ 학교좀 가끔 와서 밥좀 사주고 그래요-ㅅ-;; - 夢 -

본지 오래됐다....

이번주가 끝나면.. 나도 좀 여유가 생길지도 모르니... 옥탑방 방들이 시켜줘라...

그리고... 주말에 인천 내려오면... 연락두 하구 그래라...

그 라이브 카페는 아직도 잘 가나? 모르겠네..

그럼... -지훈- ps. 난 여기 자주 오는 편이니... 너 안부야.. 대충 알지만.. 넌 내 안부를 궁금해야하는거 아니냐..

안녕하세요, 노스모크에서 여기까지 어찌어찌 흘러들어왔습니다.

글 속에 담겨 있는 스타일이 예전에 알던 사람을 생각나게 해서 처음에 깜짝 놀랐습니다..^^

일기, 최근의 몇 개월 치를 읽으면서 끄덕끄덕 하기도 하고 갸우뚱하기도 하고

오랜만에 타인의 생각에 대해 반응하는 스스로를 보며..놀라웠지요.

msn 메신저에 아이디를 추가했습니다. 나중에 온라인에서 뵙게 되면 인사 드리겠습니다. --ilzamusik

이거이거이거이거.. 어떻게 하라는거지?? -_-;;; 당혹스러움.. -Aromie

#. 멋진 夢想家 또 왔다감-ㅅ-;; 요즘 가뜩이나 빌빌 거리는 수겸'옹' 메신져 대화명.... -> 역시 나이는 못속인다니깐-ㅅ-;;

#. 멋진 夢想家 왔다감.. 위키에 손을 댔음-ㅅ-; 귀차너

[WWW]굴 소년의 우울한 죽음 책으로 보는게 더 좋겠지만.. - haze

아구.. 졸려.. _-_;;

오늘은 일어나보니 9시반두 넘었단말이지.. haze

나 가입했는데.. 어케 사용하는지 잘 모르것네.. -.-;;

천천히 하나씩 해보지뭐..

그럼 난 퇴근할란다.

엇 난 지훈이형이다. 그럼 휘릭~!

2002.11.07 木 PM 4:45

hopang : 간만에 들리옵니다... 간만에 들리는건 아니구요 자주 오는데 글을 간만에 남기네요 므헤;;; 쩝... 이틀 동안 술먹었더니 죽겠네염...;; 거기다 목감기

걸려서뤼 목이 켈켈;; <- 이 기분 디게 더럽다는 떱... 원서 번역해서 내야 하는데... 그거 하다가 잠시 딴짓을(잠시가 아니라 짐 1시간 넘게 딴짓 하구 있슴다 ㅡ.ㅜ) 어쩔려구 이러는지 ㅡ.ㅡ;; 에험...

그름 담에 또 들리지욤~~~

hopang : 아암..; 회사는 잘 다니구 계신지...; 에..; 전 셤에 치여서 정신이 없다는 ㅜ.ㅜ 역시 컴공과 3학년 2학기는 죽음입니다... 쉴틈 없이 쏟아져 나오는 시험들과 과제들... 거기에 졸업 작품 준비... 연구실 과제 & 교수님 과제... 거기에 짬 날때마다 구직 사이트 뒤지고 있고... 므허... 기계적인 일상입니다.

오전 수업... 연구실... 오후 수업... 연구실... 밤... 개인 과제 및 연구실 과제 수행 ㅠ.ㅠ 에... 이게 현재 제가 겪고 있는 Life Cycle 입니다.

형은 어떤 Life Cycle을 겪고 계신가요?

Kenial : 오후 네시에 일어났음. 독일 시간으로 오전 아홉시. 시차란 무섭구나. [...]

hopang : ㅋㅋㅋ 드뎌 살아오신 울 겸이 형님^^ ㅋㅋㅋ 구경은 마니 하셨는지 몰겠네여~~^^

암튼 경축!! 귀국~~

- ㅁ-)b 우후후후 나의 두근웹펙토리가

위키 모인모인따위를 다 눌러버릴것이요. 후다다닥?

굉장히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데도.

여전히 적응안되는 위키..

앞으로 3일 남은건가요? 잘다녀오세요.

난 이곳이 맘에 든다. 흔적을 남겨도 누가 남겼는지 알 수 없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다른곳도 얼마든지 나를 숨기고 남길 수는 있지만 작성자? 라는 컬럼이 있으면

벌써 나의 닉을 치고있는 나의 손가락을 발견한다.

음냐 간만에 써보는 위키 위키 므하하 ㅡㅡ; 근데 일케 써두 되나 ㅡㅡa - hopang -

므하~ 또 들렸슴다... 에... 지금 시간이.. 새벽 2시 20분 좀 넘겼네여...

연구실 세미나를 어제 오후에 갑자기 넘겨받아서리... 거거 준비하느라 밤을 새구 있슴다..

졸려 죽겠는데... 에허.. 잠을 줄이던지 해야 할듯 므하 ~ - hopang -

Kenial : ...어차피 연구실에 있으나. 회사에 있으나. ; 하는 짓은 마찬가지..

도데체 이넘의 위키... 적응 안됨 ㅡㅡ;;

이제 조금씩 적응 될거 같기는한데... 과연...

KPG : /* 드러운 인생 */ 주석 처리중-_-)/ 즐프~

Kenial : 누가 쓴건지 알게하고 싶든, 그렇지 않든, 확실하게 해. -_-

KPG : 맨날 나만 미오해-_-;; 아&#54671;&#54671;

Kenial : 드러운 인생이래매 -_-;; 요즘 뭐하고 노냐?

KPG : 놀다뇨-_-+ 얼마나 공부하기 바뿐데..;; ( 쿨럭..;;; ) 고기도 안주고 말야-_-;; 훙~*' ')

hopang : 놀잖어 ㅋ~ 나랑 볼링 치면서 놀믄서 ㅋ~

Kenial : 볼링은 또 뭐냐... -_-; / 그리고 지나가다 들리면 준댔자너. 오지도 않은 넘이 말이 많아 -_-

hopang : 하루 종일 짜증만 났슴다... 성의 없는 세미나에... 차라리 책을 읽지... 되는 일두 없구... 벌여 놓은건 자꾸 꼬여만 가구... 아~ 형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수습이 될까여? 가뜩이나 성질 더러운데... 뒤집어 엎을까바 겁나여;; ㅠ.ㅠ

Kenial : 뭐... 때려 쳐야지 -_-; 글구 초반에야 욜라 몰아대야지 뭐. 방법이 있나? -_-a

KPG : 나처럼 걍 포기해-_-)/ 절루 웃음이 나와-_-)/ 하늘을 향해 -_-ㅗ 한번 날려주는거야~ 신발~ 그러면서

Kenial : 그럼 네넘의 미래는 없는거지. -_-; / 호빵아. 방학하면 같이 중국이나 가자 -_-a

hopang : 에... 형 저는 보증 서줄 사람이 ㅡ.ㅜ 흠냐 함 가보긴 해야 하는뎅~ 흐흐흐;;

Kenial : 요즘 보증보험때문에 보증서줄 사람 필요엄써. 태준형이 뭐라 얘기 안하든? -_-a

hopang : 태준이형이여? 형 아마 공항에서 잡힐거라구 하던데여~ ~ 므하;; ㅡ.ㅡ;;

Kenial : 여기저기. 태클뿐이군... -_-

hopang : 태클 들어오믄 어때요~ ... 가서 볼거 마니 보시구요... 나중에 얘기나 마니 해주세여... 므하~

Kenial : 으흐흐... 회사에서도 태클이 들어오고 있다는 T_T

hopang : 므하~ 회사에서는 왜 태클이래여^-^;; 간다는 사람 맘 불편하게 시리... 화끈하게 잘 다녀와하믄 될거 가지구~ 므흐흐^^;

Kenial : 프로그램이 안끝났으니 그렇지 -_-...

hopang : 그럼 태클 걸만두 하네여~ 므흐흐;; 이러다 형한테 당하는거 아닐까나 ~ ( --) ~

hopang : 항공권 끝으셨음 이제 실감나시겠네여^^;; 므허허 독일이라~~^^; 회사일은 다 처리 하신건지^^a ㅋ~ 거건 그렇구 데일리 노트 무지 웃기던걸여~^^;;;

Kenial : 웃겼으면 거기다가 코멘트 달아 -_-; 여기다 달지말고. 웬간하면 아이디 하나 등록하지? -_-^

hopang : 아이디 등록 했는데요;;; 로그인이 어딘지;; @[email protected];

Kenial : -_-; 오른쪽 위에 User Preference...

hopang : 2005년으로 병특 없어진데여~ 므하하 ㅠ.ㅠ 좌절~ ~ 먼 이런 나라가 다 있데여 ㅠ.ㅠ

hopang : 하루 하루 랩 생활이 점점 버거워집니다... 하루에두 골백번씩... 이 넘의 연구실 때려친다... 때려치구 정말 군대간다... 이 말을 골백번두 넘게 되뇌어 봅니다... 그런데 형... 그러면서두 행동으루 못 옮기는 이유가 몰까요? 형이랑 진숙누나 나가구... 연구실 생활이 정말 힘드네여... 이 자리는 아무나 못하는거 같습니다... 예전에두 알았지만 막상... 형이나 누나 위치에 오니깐 정말 버겁네여...

중간에서 이리 치이구 저리 치이구... 좀 이르지만... 연구실 나가볼까해요...

kristi99 : 수겸 바부팅이.... ㅋㅋㅋㅋ 아.. 춥다.. 울 집 컴터가 앞베란다에 있어서 정말 죽을꺼 같다... 게다가 감기까지 걸렸어. ㅠ.ㅠ (3/1/03)


위키위키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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