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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 듣던 음악들. see also RecentMusics

  1. 오전 11:20 2004-11-26
    1. Blink 182 - s/t
  2. 오전 10:10 2004-10-13
    1. American Music Club - Mercury
  3. 오후 4:06 2004-04-19
    1. U & Me Blue

오전 11:20 2004-11-26

Blink 182 - s/t

얘네도 2003년까지 열심히 우려먹다보니 레퍼토리가 떨어진건가 싶다.
단순히 그린데이처럼 달리고 달리고 또 달리는 펑크에선 약간 거리가 있는 밴드였긴 했지만서도,
이번 앨범에서는 뭐랄까, 웬지 하드록에 가까워진 것 같다는 느낌도 들고,
분명 이전작들에 비해서는 사운드가 풍성해지긴 했는데,
'Blink 182답지 않다'라는게 솔직한 소감.

나름대로 변신을 한다는게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껍데기와 내용물의 불일치가 아니던가 이건.

오전 10:10 2004-10-13

다시 시작하자..;;

American Music Club - Mercury

우울보다는 멜랑꼴리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침울함만의 정서보다는 뭔가 버터라도 한겹 바른듯한 느낌의 사운드.
보컬이 참.. 느끼한 것 같은데도 거부감 없이 잘 넘어간다.

웬지 듣다보면 기분이 담담해지는 앨범.

오후 4:06 2004-04-19

U & Me Blue

1994년에 결성되어 1집을 냈었단다.
u2의 카피라고 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는 듯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94년이면...
넥스트가 The Return Of N.EX.T Part 1 냈을 때였던가?.. 그때쯤인데.
세상에... 진짜 우리나라의 잘난 음악산업이라는 존재가 저주스럽다.

모던+우울 느낌의 브릿록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한번쯤은 들어보시라.
이게 정말 94년의 음반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으실테니..


문화예술분류
? 음악분류 RecentMu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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