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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ial이 최근에 듣고 있는 음악.

  1. 오전 7:26 2005-12-28
    1. B.B.KING & ERIC CLAPTON - RIDING WITH THE KING
    2. animation BECK soundtrack "BECK"
    3. Joni Mitchell - BLUE
    4. Love Psychedelico - 裸の王樣
  2. 오후 10:33 2005-09-06
    1. SINGER SONGER - Barairo Pop
    2. Minna Daisuki Katamari Damacy Original Soundtrack(괴혼 ost)
  3. 오후 1:45 2005-05-16
    1. GONTITI - made in Ukulele
  4. 오후 7:08 2005-01-18
    1. Nell 4집 Walk Through Me
    2.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 Infield fly
    3. 페퍼톤즈 - a preview ep
    4. Ghost In The Shell(S.A.C) 1st, 2nd - OST
    5. 괴혼 사운드트랙 塊フォルテッシモ魂
    6. 럼블피쉬 swing attack

오전 7:26 2005-12-28

B.B.KING & ERIC CLAPTON - RIDING WITH THE KING

animation BECK soundtrack "BECK"

Joni Mitchell - BLUE

Love Psychedelico - 裸の王樣

오후 10:33 2005-09-06

SINGER SONGER - Barairo Pop

Minna Daisuki Katamari Damacy Original Soundtrack(괴혼 ost)

오후 1:45 2005-05-16

GONTITI - made in Ukulele

p모양이 mp3 찾아달라고 하는 통에 우연히 받게 된 앨범.

공식 사이트 http://www.gontiti.jp 를 찾아가서 본
'the most comfortable music on earth'란 거창한 타이틀에 잠깐 움찔하긴 했는데,
(Kenial은 이런 식의.. 'best' 'most'등의 단어가 들어가는 홍보 문구를 매우 싫어한다..)

'뭐 그냥 어쿠스틱/클래식 기타 인스트루멘탈 음악이네..' 정도의 감상.

그러나 이.. made in Ukulele 앨범은..
우클레레 소리가 너무 귀엽다 ;ㅂ;

우클레레라고 하면 거의 나른한 음악에서 들리는 스트로크 소리만 떠올리곤 했는데..
이거 멋지잖아~

오후 7:08 2005-01-18

Nell 4집 Walk Through Me

그 동안의 넬의 행보를 보면서, 이번 앨범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라면..
한 박자 쉬고 가자. 라는 느낌이 든다.

가사에 있어서의 '영문을 알 수 없는 애절함' '감정고조후 뻥뚜레' 스타일은 여전하지만,
사운드의 측면에서는 - 순전히 '넬'이라는 밴드에 한정해놓고 본다면 - 실험적인 측면이 상당히 강하다고나 할까.
단순히 똑같이 맴돌다 갈아붙이는 사운드에 질려서일지도 모르긴 하지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성 자체는 그대로인 사운드로 채워지고 있으니 어쨌든 좋다 하겠다.

근데 이번에는 아무래도.. 3집에서의 인기로 그냥 개겨보려는건가?
'대외활동용' 곡이 안 보인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 건..; (사실 나로서는 그 편이 좋지만)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 Infield fly

잉여인간의 절규.

...도저히 이 앨범을 표현할 만한 다른 말을 못 찾겠다.
가사만으로 사람 조질 수 있는 음악은 그리 흔하지 않다...

페퍼톤즈 - a preview ep

적당히 발랄하고, 적당히 달콤한 인디 - 게다가 테크니컬한 - 팝 사운드.

강렬한 한 방의 스트레이트는 없지만, 듣다 보면 즐거운. 뭐 그런 앨범

Ghost In The Shell(S.A.C) 1st, 2nd - OST

칸노 요코... 정말 미칠듯이 부러운 작곡가라는 생각 밖엔...
얼마나 날 더 좌절시킬 거에요 이 아줌마야 ;ㅁ;

p.s:뭐 취향에 따라선 싫어할 사람도 꽤 있을지 모르겠지만...

괴혼 사운드트랙 塊フォルテッシモ魂

듣다 보면 정신이 혼미해진다 ;
세상에 ost만 듣고 게임을 하고 싶어진건 정말 처음이다.

럼블피쉬 swing attack

처음엔 김윤아가 또 앨범을 냈나 했었다 ;
전체적으로는.. 목소리에 비해 음악 자체가 일관성이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오 이 보컬 꽤 괜찮네?'라는 생각까진 들었는데, 앨범을 계속 듣자면 좀.. 진부하다.

땡칠이 같은 트랙은 꽤 매력적이긴 한데 'ㅂ')a
(그렇다고 이게 스타일이 되면.. 아니 뭐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다음 앨범을 기대해 보겠어요 'ㅂ')/


문화예술분류
? 음악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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