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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ial의 영화에 대한 커멘트.
감상. 느낌. 잡글.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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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전 11:36 2010-04-02
    1. 러브 앤 팝
    2. 호텔 르완다
    3.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4. 불편한 진실
    5. 박사가 사랑한 수식
    6. 존 말코비치 되기
    7. 나나
    8. 존 레논 컨피덴셜
    9. 도쿄 마블 초콜릿
    10. 공각기동대 2.0
    11. 체인질링
    12. 노잉
    13. up
    14. 이누도 잇신 - 구구는 고양이다
    15. 피아노, 솔로
    16. 샤인 어 라이트
    17. 천공의 성 라퓨타
    18. 연풍
  2. 오후 10:20 2010-06-11
    1. 로빈 훗
    2. 화려한 휴가
    3. 허트 로커
    4. 아이언 맨 2
    5. 태양의 노래
    6. 동쪽의 에덴
    7. 썸머 워즈
    8. 과속 스캔들
    9. 러블리 본즈
    10. 앨리스 인 원더랜드
    11.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오전 11:36 2010-04-02

러브 앤 팝

계속 묻는다. 우린 행복한가? 행복해지기 위해 살고 있는가? 행복이란 뭔가?
아니, 글쎄... 라고 얼버무릴 수 밖에 없는 삶을 살아가는 대다수는 묵묵히 이 도시의 구조물 사이에서 삶을 이어간다.

호텔 르완다

피의 역사는 남은 자들에게 계속 반복된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이나영 이쁘다... 강동원 이쁘다...

불편한 진실

이제는 진실을 무엇이라고 정의해야할지조차 어려운 현실 속에서, 그래도 진실이라고 믿는 것을 향해 끝없이 나아가는 한 줌의 사람들이 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그래서 우리는 우리에게서 우리를 지켜낼 수 있다.

박사가 사랑한 수식

하지만 결국 수학자는 못 되고 수학선생이 되었구나 ㅠㅠ

존 말코비치 되기

오락성과 메시지 사이에서의 외줄타기. 하지만 흠잡을데가 없다. 재밌어!

나나

미야자키 아오이는 예전에 본 '좋아해'에서의 이미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 기억하게 됐던 배우. 하지만 여기에서는 너무 밝고 철없게 나오잖아 'ㅁ`)

존 레논 컨피덴셜

정치가들은 미디어의 시대를 거치며, 미디어의 스팟라이트를 받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권력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심지어는 스팟라이트의 대상이 아일랜드의 촌뜨기 뮤지션이라고 해도 말이다.

도쿄 마블 초콜릿

아 극장에 걸려 있을 때 볼걸...
내용은 별거 없지만 화풍이 참 인상적.

공각기동대 2.0

에반게리온 신극장판과 심히 비교되지 아니할 수 없다. 마모루 아저씨는 대체 무슨 생각을...?

체인질링

결국 우리는 공무원의 꼴통 문화까지 미국에서 수입해 온거란 말이오?!

노잉

결말이 안드로메다.

up

이제 픽사는 스토리텔링에 있어서 굳이 3d 애니매이션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자기 이야기를 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갖춘게 아닌가 싶다.

이누도 잇신 - 구구는 고양이다

원작이 있는 영화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냥저냥 평화로운 영화였다.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데리고 있는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서도.

피아노, 솔로

언젠가부터 재능이 넘쳐나는 사람의 이야기에 공감하기가 어려워졌다.

샤인 어 라이트

부럽긴 하지만... 롤링 스톤즈는 결국 우연히 살아남은걸까. 그런걸까.

천공의 성 라퓨타

원래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은 너무 작위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예외.
이 애니메이션이 '뭔가를 강요하는' 그런 느낌이 덜해서 그런걸까, 아니면 기승전결이 분명한 환타지라서 그런걸까?

연풍

주인공이 서서히 선을 넘어가는 것과 동시에 서서히 파괴되어가는 나의 모럴. 실로 무서운 만화로다.

오후 10:20 2010-06-11

로빈 훗

스틸 샷을 얼핏 보고 제라드 버틀러가 나오는 줄 알았다. 미안해요 러셀 크로 형 ...
어찌 보면 뻔한 플롯을 가지고 끌고 가는데도 재미있다. 감독의 관록이라고 해야할까.

악덕 군주, 충신과 간신의 충돌, 적국의 위협,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영웅 평민, 영웅의 활약.
뭐야 이거 유럽 중세 이야기의 왕도입니까.

오프닝/엔딩 크레딧이 상당히 인상적. 아트 디렉터 밑에 있는 사람들은 제대로 개고생 했을 듯.

화려한 휴가

어찌어찌 보는 것을 미루다가 이제서야 보게 되었는데, 사실 영화 자체는 평이한 느낌이었다. 케냘에게는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의 반응이 더 흥미로웠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영화를 보고 나서 PD수첩 '화려한 휴가, 그 못다한 이야기' 편을 봤는데, 이요원의 인터뷰 장면에서 '저는 이게 실제로 일어난 일인줄 몰랐어요'라고 말하는 장면이 더 충격적이었다. 아니 이요원 너 80년생이라며 ...

아, 그러고보니 영화보다 PD수첩이 더 재미있었어.

허트 로커

굉장히 가슴 답답해지는 영화일거라고 생각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막막해지는 영화더라.
아오 보는 내내 내가 막 이라크에 있는 느낌이더만.

아이언 맨 2

이거 뭐 내가 레드썬을 당했나 영화 내용이 하나도 생각이 안 나.
미키 루크 형은 앞으로 배역 따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던 것 같기도 한데...

태양의 노래

아오 유이 귀여워. 노래도 잘해. 아아아 ...

동쪽의 에덴

본격 니트 주머니 털어먹는 애니메이션.avi
캐릭터 작화는 맘에 드는데 나머지는 뭐 그냥 심드렁 ...

썸머 워즈

Wired-familism.
호소다 마모루 이딴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서 사람을 낚다니 잊지 않겠다...

과속 스캔들

생각 외로 그렇게 가볍지만은 않았던 영화. 후반부에서 좀 이야기를 억지로 몰아가는 것이 좀 못마땅하긴 했어도 뭐 이정도면.

러블리 본즈

'소녀의 살인사건'이란 키워드만 보고서는 이런 이야기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심령 판타지 스릴러라는 장르를 붙여주고 싶을 정도의 연출 또한 과연 썩어도 피터 잭슨.

최근 번역된 원작자의 소설도 잠깐 훑어봤더니 꽤 재밌는 듯.

앨리스 인 원더랜드

번역한 사람 꽤나 골아팠을 듯. 아아 좋마운 날...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젊은 날 잭 니콜슨의 '파하-'하는 높은 톤의 웃음을 들을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감동이었다.
미친놈들이 가둔 미친놈들에 대한 이야기.


생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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