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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la의, sk의 겐세이에 시달리다 시달리다 겨우 출시된 휴대폰.
(스카이의 동영상폰 im-7200 출시 이후에 내놓을려고 그리 겐세이를 펼쳤다는 후문이)

원래는 360도 회전 가능한 모델에 열광한 사람들이 많았으나.. 그건 국내출시가 되질 않았다. (일단 통신방식 자체도 우리나라가 쓰는 cdma와는 달라서.. gsm이었던가? 사실 Kenial도 이걸 사고 싶긴 했다..-_-;)
2003년 무슨 디자인 어워드에 빛나는 바로 그 360도 회전 가능한 물건은 이렇게 생겨먹었고 :

Kenial의 ms280 검정색 모델은 이렇게 생겨먹었다 :

오후 3:11 2004-05-27
마이 앨범 이미지 사이즈 : 176x202
그림친구 이미지 사이즈 : 176x144

벨소리와 이북을 맘대로 생성해서
usb 케이블로 옮길 수 있다는 것 까지는 알았는데..
워낙에 벨소리를 써야 말이지 -_- =3

오후 3:06 2004-04-29
젠장 벌써 면상에 칼자국났다 ; _ ;
코팅이 생각만큼 강력하지는 않은가보다..

일단 usb 데이터 케이블을 구매해서, 집에서 사진을 전송해보았는데..
...전송속도가 115.2k? isdn이냐 이런 젠장... ;ㅁ;
카메라의 cmos 소자 특성이 뭔가 좀 이상해서
잘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이상한 거 같기도 하고 -_-a
광량이 풍부한 곳에서는 만족스럽게 나온다만은..

그리고 전화번호도 옮겼는데..
아흑.. 이제는 컴퓨터에서 전화번호를 입력해서 옮길 수가 있구나 ;ㅂ;
한 30여분만에 130여명분의 전화번호를 옮겨낼 수가 있었다.
핸드폰 키패드 삑삑거리며 옮길 생각을 하면 이것도 노이로제였는데.. 좋은 세상.

그리고 무엇보다도 만족스러운건.
핸즈프리 기능이 아예 핸드폰에 내장되어 있다는 것.
스피커가 워낙에 강력하다보니 -_-; 그냥 목에 걸고 걸어가면서 대화하듯이 통화하면 ok.
(물론 시끄러운 환경에서는 상대방이 패닉상태가 될 수도 있으므로 자제하자)

정리하자면, 딱 세 가지가 마음에 든다.
디자인. 버튼만으로 전화받기. 핸즈프리.

기타 기능은 사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_-;

오후 11:02 2004-04-27
2004년 4월 26일 구입.

시세보다 무려 10여만원을 저렴하게 쌔움.

일단 손에 잡히는 느낌은 최근의 폴더 카메라폰의 추세와는 다르게 - 물론 pda폰이나 스마트폰은 빼고 - 묵직한 느낌이다. 로테이터를 펼치지 않은 크기는 초창기 동글동글한 pcs(모델명이 무슨 4800이었는데)의 크기와 비슷하다. 어차피 로테이터 펼쳐도 폰의 마이크 부분은 움직이질 않는지라.. Kenial처럼 폴더 펼쳐서 전화 받는 것도 귀찮아하는 인간에게는 거의 신의 선물이다!


[WWW]Motorola의 ms280 소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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