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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10여년전에 내렸던 결정을 지금 돌이켜보면 그다지 대단할 것 없는 일이었던 것처럼

지금의 생각과 고민들이 10여년 후에는 별 것 아닌 것들이 되어버릴까봐 두렵다.

그때의 나는 또 무슨 말로 변명하고 있을까. 무엇으로 자위하고 있을까.

만성적인 무력감과 패배감 속에서 도망칠 곳을 찾는다.

그때처럼, 또 그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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