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ial Daily Notes200708


27일
매일... 어디로 가는가.

22일
진짜 죽기도 하겠구나.

7일
설마 죽기야 하겠어요.

2일
나를 방에 가둔 것은 나.

외롭지 않아 울지 않아 지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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