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ial Daily Notes200706 UserP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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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괜찮아. 싸워. 싸우고. 다시 한 발을 내딛고. 절망하고. 희망하고. 울며. 웃으며.

어쨌든 물 흐르듯 하루하루는 흘러간다.

22일
미쳐버릴 시간조차 부족해서.

19일
am 5:24.

절망할 시간이다.

17일
수능 이후로 여섯 시간이 넘는 시험을 또 보게 될거란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지.

그냥 정신이 멍하다.

16일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내 손을 잡아줘요.
내 맘을 잡아줘요.
이 순간을 멈춰줘요.


예전에는 사람들이 희망을 쌓아가며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모두들 절망을 쌓아가고 있구나.

11일
11일이구나 ...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7일
Cause we're standing in the dark.

4일
아픈건 아픈거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다.

1일
1주일에 100페이지 번역이 되는구나... 그런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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