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ial Daily Notes200311 UserP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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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똥을 매달고 떠다니는 똥붕어색히들.

...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졸았다.
정말 이렇게 살기 싫다.

...

신경쓰고 있지 않으면 보이지 않아.

27일

audiotrak MAYA 44 MK-II, celeron 2.0Ghz(northwood), asus p4bgl-mx(i845gl), ddr 512mb(pc2700) 주문. 총액 41만9천원.

시작하자. 시간이 없다.

...

Shure sm58이냐 akg c1000s냐.

...

거울의 너머.

26일

전열을 가다듬자.

아무리 맛가는 정신으로 살지라도
기본적인건 포기하지 말자. 기본적인건.

...

포장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 안에 진실이 담겨있건 거짓이 담겨있건 필요한 것은 포장이다.
무언가의 진실을 들여다보기에는,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각자만의 진실이 존재할 뿐.

그들에게는 여유가 없다.
지금 이 순간에 눈을 돌리게 만들 포장이 필요하다.

그것이 진실의 척도.

...

젠장 필름 반사가 졸라 세구만;
아무래도 전철에서 쓰는건 무리인가..

아악 바꾼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

...옆에 달라붙어서 구경하는 아저씨는 역시 낭패.

24일

노트북... 너무 크다 ;
그래도 알바질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

우어어 ;ㅁ;

22일

A man just make words that he owns.
Appreciation is another's own - that listen to it.

21일

잠시 졸다 일어났더니 눈의 촛점이 안 맞는다.

지금 내가 치고 있는 텍스트조차도 흐릿해서 잘 안 보인다.

20일

사무실 분위기 험악하다.
다들 지친 것 같다.
말도 안되는 일정 진행과 쌓여있는 업무들.
그럼에도 보상은 단지 현재의 자리 뿐.

...

A job that's slowly kills you.

...

12월 되면 레코딩용 시스템을 만들어야지 : 현재 예산 40만원.

19일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그동안 써두었던 곡하고 가사를 정리하고 싶어 미칠 것 같다.

이런 상태라면 뭘 써도 술술 써질것만 같은 기분.

...

그렇지만 월말까지 야근과 특근의 행렬.

...

점점 예민해져간다.

...

그동안 못만났던 애들이 보고 싶다 - 자신?안에 스스로를 가둔다 - 마음속으로만 금지된 노래를 부른다 - 소리없는 전쟁 - 끝도 없이 이어져가는 생각의 끈들 - 저놈의 명함을 불태워버리고 싶다 - 일단 급한대로 데스크탑을 마련해 보자 - 헤드폰 사이로 들리는 전화벨 소리가 뇌를 후벼파는 것 같다 - 케이스는 집에 있는 걸 쓰고 하드디스크도 8+13gb를 달아서 - 845gl 칩셋이 레코딩 카드하고 잘 맞을까 - 마이크는 지금 있는걸로 충분할까 shure 보컬용 마이크를 하나 살까 - 그냥 카드로 다 질러버릴까 - u1 얼마에 팔 수 있지 - 타레팬더위에타레팬더위에배 - 今日もよくたれています - 자주빛시디위에빈박카스병 - 기계식키보드가 쓰고싶다

여기까지 오는데 대략 1분.
작업에는 집중할 수 없고 생각만이 폭주한다.

...

니미두랄루민.

17일

이틀간 Champions - Match Point에 올인. (thanks, haze)

엑박을살까 플스를살까 키보드를살까 mp3p를살까 데스크탑을살까 게임패드를살까...

살거는 많구나 -_-

...

가끔.. 누군가의 샴푸+머리 냄새가 너무 좋다고 느껴질 때,
어떤 샴푸를 쓰느냐고 묻는 것 자체가 오해를 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질문하기를 포기한다.

이미 내 성격은 이렇게까지 되어버렸다.

13일

네 것이 아닌 나를 살게 할 수 있기를.
내 것이 아닌 너를 죽여버릴 수 있기를.

결정해줘.

殺してやろ.
みんな殺してやろ.

12일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메신저의 녹색 아이콘만이 네가 존재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 같다.

...

자신의 위치를 되돌아 봅시다 ( 'ㅂ') =3
당신은
Kenial의 엠에센 리스트 그룹 중 어디에 속해 있을까요?

(조만간 정리를 함 해야겠군)

11일

오늘의 음반 : 시나위 8집 금지된 노래에 올인. 하루 종일 이것만 듣다.

10일

내가 이해하고 싶어한다는걸 누군가에게 이해시키는 것도.. 가끔은 쉬운 일이 아니구나.

약간은 당혹스럽다.
나 또한 그저 그렇고 그런 돌멩이들 중 하나라는 이야기잖아, 이건.

...

과거로부터의 호출.
하지만.. 어찌됐든 응답해야 하는거다.

피곤하다고 해도, 그게 나의 삶의 방식인거야.

7일

오늘의 음반 : 스웨터 - staccato green (돌려돌려)

jpt... 대략 500점대.
땅파고 들어가고 싶은 기분이다..;

내가 진짜 열받아서라도 jplt 2급 수준으로 올린다.
좀만 기다려라. 써그럴 시사영어사야..

...

어쨌거나 좌절은 금지야! 졸라!

6일

오늘의 음반 : Bleu - Redhead, Beth Orton - Central Reservation

예상했던대로 공인중개사 1차 합격.
근데 예상점수보다 하나 더 맞았네.. -_-a
아이씨 딱 60점 맞춰서 합격하려고 했는데 (투덜투덜투덜)

...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게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고?

거짓말.

얼마나 많이 웃었는데.
껍데기뿐인 미소를 가지고 얼마나 오랜 시간을 버텨왔는데.

3일

어제 꿈에 haze가 출현했다.

당황해서 꿈에서 깨어났는데 깨어날 때의 시점이 내 방 안이어서,
깨어나고 나서도 한참 어리둥절했다 : 'haze.. 어디갔냐?'

정신차리고 시계를 보니 새벽 세시.
꿈 때문에 새벽에 깬 것도 꽤 오래간만의 일인 듯.

1일

술을 먹으면 체중이 조금씩 줄어든다.
...술먹으면 죽을지도 모른다는 협박이.. 사실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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