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ial Daily Notes200309 UserP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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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토요일 밤의 열기.

26일

오늘의 음반 : John Mayer - Room for Squares, globe - global trance 2

바람의 색은 벌써 갈색.

...

Trance 버전 Say anything이라니... 쓰러지는 줄 알았다 --;

25일

오늘의 음반 : guided by voices - earthquake glue

24일

오늘의 음반 : Crave - Crave

Imex-523f 구입. 감동의 도가니탕.

23일

오늘의 음반 : athlete - Vehicles & Animals, Bent - Everlasting blink

음악만 듣다가 죽기에도 부족한 삶.

...

Bent의 King wisp을 들으니.. 자꾸 Ultima 시리즈의 wisp이 생각났더랬다.

22일

오늘의 음반 : Jane's Addiction - Strays

19일

오늘의 음반 : I've - LAMENT & OUTFLOW - I've Girls Compilation ALBUM

18일

http://www.antelopetech.com/mccprod.htm

handheld notebook... 아아... 내가 생각했던 형태 그대로라니.. ㅜ.ㅜ

17일

오늘의 음반 : HUM - Downward is Heavenward(1997)

음악같은걸로 우울함이 해결될 수 있다면, 그건 우울함 따위가 아니다..
음악도 답답하고, 여러가지로 답답한 하루로구나 =3

...

병특기간이 6주 단축되었다.

그래봤자 어차피 2006년 3월까지는 회사 다녀야한다 ;ㅂ;

16일

아유.. 그냥 둥둥 떠다니는구나.

오늘의 음반 : Global Trance Best.

15일

내 마음 역시.. 가져가지 않았어.

14일

차라리 다행이었다.

누군가가 응답을 했었더라면.. 나도 지금 어떻게 했을지.. 알 수가 없다.
차라리 다행인지도 모른다..

13일

새벽.

술을 마시고. wxy담이 오가고.
길가에 서있던 펀치볼에 일격. 쓰러진 펀치볼로 인한 차량도난경보기 지랄.
존나게 도망가는 Kenial. -_-;;

물이 고인 웅덩이에서 물장난을 치고.

비오는 새벽. 비를 맞으며 가로등을 올려다보며 누군가를 떠올렸다.

...

그만해라. 자해는.

10일

분명.. 음식에도 혼이 있는 것일게다.

아버지가 만드신 음식을 먹을 때마다 난 정말 그렇다는걸 느낀다.

...

흑.. 쿠키 너무 맛있는데 배불러서 못 먹겠다..

9일

하얀 백구 강아지 한 마리가 집에 들어왔다.
난.. 개는 싫다구.

7일

미안해요.. 미안해요..
그래도 보고플 뿐인데.

난 아직도 그대를 그리고 있을 뿐인데..

6일

나는 당신에게 어떠한 존재입니까... 라고.

...

몇년만에 피워보는 담배였던가..
목이 아려.. 젠장 --;

5일

연이어 방법당하다.

그래 만만하다 이거지? 잡것들..

...

리눅스엑스포2003 http://linuxexpo2003.com 에 다녀왔습니다.

컴덱스보다 재미는 있는 것 같지만...
역시나 돈없는 회사들의 잔치라 ;

전시회라기보단 뭐랄까.. 그냥 모임같다는 느낌이 든 희한한 전시회였다죠.

...

제정구 씨..
우연일까? 내가 알게 되는 모든 일들은..

4일

초코렛 중독. 당분 중독. 음악 중독. 쓰다듬 중독.

어찌되었든 그런 것 보단 사람에게 중독되고 싶다.

3일

회사에 윈2003 설치.
젠장 설치하는 것만으로 지쳐버렸다 ;

윈도2003에 닭넷스튜디오 설치만으로 세시간반이라니..

2일

뭔가를 계속 꾸역꾸역 먹고 마셨다.
음식물따위로 공허함은 채워지지 않는다는 걸 알지만..

구토감은 내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해 준다.

어쩌면 그래서.. 난 가끔 술을 마시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

기억은 과거의 해석일 뿐이다.
그래. 그렇지만 난 그 기억에 눌려서 살아가.

1일

생각만큼이나 멍한 날씨.

...

대략 열여섯시간을 자고 일어났다.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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