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ial Daily Notes200307 UserP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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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나무늘보가 되고싶다..

28일

아이작 아시모프 선의 SF선집을 읽고 있는 중.
옛날에도 SF 소설류는 엄청 좋아했던 것 같은데.. 왜 별로 안 읽었을까?

그때.. 책을 읽고 있었다면 내 인생은 변했을까?

...

'지식 포트폴리오의 재편성이 필요합니다.'

27일

똑같이.. 무엇인가는 죽어가고. 무엇인가는 떠나가고. 무엇인가는 사라져가고. 무엇인가는.. 변해가고.

...

다 그런거라고 너무 쉽게 말하고 있는걸.
날 용서해줘.

24일

그래.. 완벽한 사랑은 없다.

22일

그냥.. 하루만에 븅신이 되다 --;

약물중독자가 될것인가...!

...

문득 누군가에게 안겨 있고 싶었다.
그렇지만.. 아니다. 난 조금 더 싸워야만 한다.

21일

Danke fuer ihrer hilfe, haze.

월요일의 출근길.
머리속엔 비닐연기를 붙이고 끝을 빨간색으로 칠한 새우깡담배를 질겅질겅 씹는 불량입술이 떠다녔다.

아아 즐거워 ;

...

깨달아버린걸 잊어버린다면.
그렇다면 다시 깨닫고 잊는 것을 반복할 뿐이야.

어쩔 수 없어. 나 이런 건 둔하니까.

20일

네가 그려넣은건.. 오리뿐만은 아니었어.

...

감정역전.
간만에 룰루랄라한 가벼운 기분으로 집에 돌아온 일요일이었다.

19일

대략 엄한 기분의 토요일 오후.

18일

http://www.zdnet.co.kr/news/article.jsp?id=63097&forum=1

오늘의 히트게시물 ;
배추장사 압권 ;

...

희멀건한 몸..

무기력한 연체동물같아..

16일

결국 그렇게 쉽게 포기할 수는 없는거야.

힘이 되어주고 싶다면..

15일

모든게 희미하다.
감각도. 기억도. 분노도. 감정도. 너도.
그저 희미함속에 무엇인가를 더해간다..

14일

우루사와 박카스를 복용하다.
알코홀릭 영업 오야지가 된 기분이다..

13일

웃을때는 아이처럼..

12일

비 부슬부슬 내리는 밤, 게토반즈, 로렐라이, 나비효과의 무대를 보다.

나비효과 당신들 정말 대단해 ;ㅁ;

11일

이렇게 누군가를 패고 싶은 기분..

p.s:아따.. 시원하게 잘도 팬다.

10일

며칠간 기분은 계속 그대로.

나.. 뭔가 잘못한거야?

8일

미친 열병.
약하기만 한 내 육신.

더 많은 고통과 슬픔과 절망을 내게 주소서.

...

웬지 이렇게 되어버린 느낌이다.

...

너는 없다.

4일

포도주스가 너무 좋아요 랄라라.
망고주스도 너무 좋아요 망고망고.

오렌지주스는 속쓰려서 싫어요..

내 위장은 이미 오렌지주스에도 속쓰릴 정도로 망가졌다.. =_=

...

하루에도 몇번씩 감정의 오바이트.

미친듯이 누군가를 보고, 안고 싶다는 생각과.
한없이 버려져 어딘가에 숨어있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교차한다.

나 미친거지?

3일

줄에 묶인채로 가늘게 떠는 심장.
내 심장을 돌려주렴.
더 이상 네 것이 아닌 것을
네게 남아서도 안되는 걸.

2일

죽을 힘을 다해서 달려라.
안그러면 정말 죽어버릴지도 몰라...

...

한 것도 없이 지쳐버렸다..

...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건..
내 안에 남은 감정의 시체들로 곡을 짓고 노래를 부르는 일뿐.
그러지 못하면.. 미쳐버릴거에요.'

1일

반년이 지나갔다.

...뭐 이래저래 한건 많은거 같은데 기억나는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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