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ial Daily Notes200306 UserP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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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장승배기역의 흑문조 두 마리.

인도네시아 자바 섬에서 살았아야 할 새들..

뭔가 해줄 수 있기를 바랬다.

하지만 날 원하는 사람은..
내 모습 그대로를 원하는 사람은 없었다.

거절당한 말들.

자조.

그리고 다시 몸을 일으켜 흐린 구름 아래의 거리로 사라져간다..

..

바람먹고 구름똥 싼다.

26일

또 한번 바람이 지나갔다.

이번엔 내게서 뭘 가져갔을까?

...

또 라면...
속이 아려온다.

웬지 이것도 예전 생활의 반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
어쨌든 상관은 없지만..

...

생명이란걸 움직이는건..
뭘까?... 정말...

17일

문득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절대로 말하지는 않을거야.
외로움에 잠식당한채 죽어가야 한다고 하더라도..

죽는다해도.. 말하지 않을거야. 내 마음따위 말하지 않아.

13일

작년 13일의 금요일엔 비행기를 타고 있었는데..

10일

My Bloody Valentine... 앗싸조쿠나.

8일

행복을 믿지 않기 때문에 행복할 수 없는걸까?
의욕에 가득차있어도 역시 행복하지는 않은 하루하루.

잘 모르겠어... 가르쳐줘.
행복이라는 감정이 어떤건지... 정말 모르겠어.

...

결국 후르츠바스켓 전편을 봐버렸군.
천사표 여고생의 이야기라..

오니기리..

어차피 12지의 원령같은거 씌어있지 않아도,
충분히 상처받은 사람은 많은 세상인데...

6일

그래도 혼자 있으면..
역시 추위는 피할 수 없는 건가봐..

3일

오늘이 BlueDawn의 생일이래요..

[Upload]birthday_candles[1].jpg

2일

자취방 세팅 중 : 완료율 84%..

1일

殺してやろ.. みんな殺してや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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