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ial Daily Notes200302 UserP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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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차라리 3월따위 없었더라면.

27일

떠올랐었어.. 그 사람이.

미안해...

...

시스템.시스템.시스템.

25일

점심과식... 한동안 삼각김밥으로 점심을 때워왔다는걸 망각하다니.. 젠장.
거북하군 =_=

...

월급날이다 으아아 ㅜ_ㅜ

24일

계좌에 남아있던 750원. 카드사에서 수거해가다.
새삼 이 사회의 비정함 -_- 을 깨달은 kenial. [...]
그래. 그런것이야. 750원을 남겨주는 따위의 자비라든가 여유라든가. 그런건 없어. [...]

하아.... -_-

...

'씨바 날 xxx라!'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왔다갔다한다.

...

확실히.. 돈을 벌기 시작하면 쓸데없는(그나마도 다른 사람에 비해선 검소한 편이지만-_-) 지출이 생기는 모양이다.
돈은 쥐고 있으면 안되는거다.

물론 카드도 안되는거야 =_= 한도를 50만원으로 줄이든가 해야지 원...

...

내일은 월급날.
목구멍이 포도청. [...]

22일

늘어진채 살아가다. [...]

...

죽일 수 있을까?
해체된 표본같은 삶에서 끄집어낸 이야기를 써 내려갈 수 있을까?

자신이 없다.

부품으로 태어난 채 부품으로 살다가 죽어가고 싶지 않아.

그렇다해도. 그저 난 버퍼처럼. 삼키고. 다시 뱉고.

...

어쨌든 계속되는 하루.
공인중개사.. 또 TV만 보고 말았다.

공부할 생각이 있긴 있는거야? -_-;

...

ACID & MIC. let me play it.
단편적인 지식의 조각들.

19일

카드대금 연체하다.
나도 이제 신용불량자의 길을 걷는구나. [...]

18일

강행군이라면 강행군.
=_= 맛가는 하루하루...

15일

연구실 엠티.. 체력고갈이다 =_=

역시 회사원은 운동을 해야돼... 흑..

14일

치과에 갔었다.
결국.. 썩은거였군. 할 수 없지 뭐. 한 2주간은 치료받아야 할 듯..

'아프면 손을 드세요.'
아프면 말을 하라는 것보다는 현실적이긴 하지만.. 손을 들어도 외면할 것 같은 분위기였다. 게다가 치료 도중에 아프냐는둥 양치는 어떻게 하느냐는 둥 중얼중얼.. 대답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걸 모르는건가. 아님 일부러 저렇게 말을 시켜서 화를 돋군다음 아드레날린이 분비되기를 기대하는걸까.
이상한 치과 아저씨 =_=

치과에서 카드 거절당함.
바이더웨이에서도 카드 거절당함.

쳇.

13일

젠장... 오늘에야 서비스 복구로군.
거거거 -_-d

...

때로는 빛이 되고, 때로는 어둠이 되는. 그렇지만 내 삶에 살아가는 힘이 되어주는 사람들. 이제는 이름조차 기억나지 않는, 내 어린날에 함께 해 주었던 많은 사람들.

...

요즘 예전의 기억이 단편적으로나마 다시 떠오르곤 하는 것은 좋은 일인걸까.. 아님 그다지 좋지 않은 일인걸까. 초등학교 시절 같이 길바닥을 헤매이던 아이들. 서로 싸우기만 했었던, 갑자기 전학을 가버렸던 아이. 어찌할 수 없던 나약한 아이로서의 기억들. 중학교 1학년때인가 고모 집으로 보내졌던 강아지. 그저 장난감따위로나 여겨졌던 상황. 같이 오랜 시간을 보냈던 친구들 - 지금도 친구라 믿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 그리고 어둠들. 다시 기억하고 싶지 않은 생활들..

...

건강보험증 나왔는데.. 내 이름만 덜렁 올라간걸보니... 왠지. 기분이 이상하다.

8일

97년의 겨울에 만화를 녹화해둔 테이프는, 여전히 내가
그때의 나로부터 한 발짝 정도의 차이밖에 없다는걸.. 다시금 확인시켜주었다.

4일

오늘의 악재 : 집에 지갑을 두고 옴 -> 편의점에 삼각김밥 떨어짐(결국 점심은 초코우유 하나로 때움)
역시 나쁜일과 오쟈마방해뿌요는 무더기로 떨어지는 것이 하늘의 이치인가..

3일

이 안좋음 -> 밥 못먹음 -> 치통 감소를 위해 진통제 투약 -> 4시간 후 추가 투약(12시간 가까이 아무것도 못먹고 있는 상태였음) -> 약기운에 저녁 꾸역꾸역 먹어댐-_- -> 밤새도록 구토에 시달림(심지어는 물마저도 토함) -> 회사에 출근, 인사담당 직원에게 의료보험증 요구(취업한지 얼마 안되어 의료보험이 갱신됨) -> 보험관리공단 담당직원이 뉴욕에 가있다 함-_- -> 치통에 위통. 죽을지경.

캠 관련 OCX에 새로운 기능 필요 -> 개발(난 지켜보기만 했지만-_-) -> 삽질로 판명-_-; -> 재개발... 중단-_-;

보너스 : 학교 연구실 서버 엎음 -> 서버 새로 세팅 -> 당연히 kenial.net 접속 불가 =_= -> 접속 못해서 안달나 죽음.

어디까지 갈것인가.. 기대기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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