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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ial의 개인위키.
전체 페이지는 334개 입니다.

알림 / 근황
  • 개강이다.
    죽었구나.
  • 무기력말미잘.
  • 나같은 사람들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MVP 자격 기간이 3개월로 줄어들 것 같아 덜덜거리는 나날.

2006년 10월의 기록 [WWW]수정

21일
슬픈 일 따위는 없어.

사랑하지 않으면.


이제 위키질도 맥으로 합니다.
꺄르륵.

[WWW]증거자료


미뤄놓은 일이 너무 많다.

연말까지는 그냥 죽었다고 생각하자.

17일
되도 않아.
멋져보이기는 커녕 가소로워.


네가 행복한 동안에는 내 노래를 듣지 말아줘.

그래줬으면 좋겠어.
그저 아무것도 모르는 듯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생각이 잘 돌아가지 않아. 어지러워.

16일
http://www.zdnet.co.kr/news/digital/0,39030978,39151908,00.htm

누가 보면 또 빨갱이들의 음모라고 지랄을 하시겠구만..


하늘이 너무 예뻐.
키보드에 손을 둘 수가 없던 날에.
초록색 포장의 인스턴트 커피를 뜯고.
종이컵에 뜨거운 물을 가득 붓고.
투명한 사무실의 유리문, 육중한 엘레베이터의 문과 빌딩의 회전문을 지나.
거리 위의 끝이 보이지 않는 타일과 콘크리트의 빌딩과 아스팔트위의 자동차들과 함께.
끝없이 푸른, 그리고 한없이 붉은 색으로 물들어가는 하늘을 바라보며 멍청히 서 있었다.

그리고 친구에게 전화를 걸고.
문득 몇 년씩이나 만나지 못한 사람들의 안부를 묻고.
... 결국은 업무 관련 전화를 받고 다시 사무실로 올라왔다.

하늘이 너무 예쁘다. 빌어먹을.


어긋났어. 그래. 어긋났었어.
원하지도 않을 것을 아쉬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었던 것 뿐이었어. 너나 나나.

9일
인생이 요리보고 조리봐도 알 수 없는 둘리로구나.

4일
'헤드샷이다-'라고 외치는 총싸움하던 동네 꼬마.

우리는 어느정도까지 추상화된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걸까?

3일
휴일이라 녹음 좀 하겠다는데
개천절에 도로 까뒤집는 센스는 대체...

강남구청 도로관리사업소는 휴일에도 안 쉰답니까?

`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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