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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ial의 개인위키.
전체 페이지는 334개 입니다.

알림 / 근황
  • 직장인/학생의 투잡생활. (근데 이것도 투잡이냐...)
  • 체념과 희망과 좌절이 적절히 어우러진 정신상태. 얼쑤.

2006년 6월의 기록 [WWW]수정

29일
열대야의 도시 위로 쏟아지는 폭우.

28일
블로그를 달까. 위키를 교체할까.

27일
생각해보니 너의 진실이란걸 알고 싶었던건 아니었던 것 같아.

26일
http://www.kenial.com
나름대로 라이벌이냐 ;;;


Fuck you all이라고 써진 티셔츠를 입고 강남 거리를 활보하던 흑인 청년을 봤었더랬다.
...이 새퀴가 개념이 없구만...


조급해하지마.
언젠가는 죽을 거니까.

25일
다시금 벽을 쌓아가고 있는 하루하루.
과연 이 벽은 나를 지켜줄 수 있을까.

...

여기저기 몸에 상처가 늘어간다.
통증에 정신이 팔려 생각이 네게로 흐르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까지도 든다.

...

새로 만든 열쇠가 잘 맞지 않는다.
새로 만들어가는 나 자신도. 덜그럭거리는 소리만을 낼 뿐이다.

21일
아프지만..

20일
무척이나 사진찍으러 나가고 싶으나 이미 계절은 여름.


머리 속에 명제가 하나 추가되었다 :
나는 생산되었다.

18일
최후의 순간에 나를 구원할 한 마디의 말은 무엇인가.

14일
그러니까, 그런 기분이야. 슈크림이나, 하다못해 단팥이라도 들어있기를 기대하고 베어 문 빵에 후추와 소금간이 배어있는 으깬 감자와 베이컨이 들어가 있는 듯한 그런 기분.

13일
내가 시발 진짜... 라는 말이 입에서 계속 맴돌고 있다.

어쩌면 좋겠는가. 아직도 아픈데.

1일
정리 시작.


KenialDaily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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