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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고 그런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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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kenial 
Subject  
   Fictional, or something?
#. 여기에 끄적거리는 것들...
   제발 알아서 보고, 알아서 생각해라.

   나 스스로도 항상 내 마음에 있는 것들을
   정확하게 쏟아놓고 있다고 말할 수가 없으니까.
   아니.. 심지어는 꾸며서 적고 있는 것일지도 알 수 없는 일이니까.

   서로 알 수 없는 말들을 지껄이고 있는거야. 우리는.             .#


#. 누구에게 하려는 말인지.
   누구 들으라고 하는 말인지.
   아니면 그냥 내 기분을 찍찍 써갈겨 가는건지.

   나 스스로도 몰라.

   뭔가 오해가 생긴다거나. 그렇게 된다면.
   그곳에서는 난 또 다른 말을 할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이걸 쓰는 동안에는 난 그렇게 생각했다는거야. 그뿐.

   변명할지.
   아님 거짓으로 또 자신의 말을 꾸밀지.

   그거야 내 자유지.

   어쨌든 난 이렇게 말을 걸고.
   내 스스로 답을 하고. 생각하는 거야.
   내 생각의 조각들을 곱씹고 또 다시 생각하고.

   아예 말하지 않는 것 보다는 실수하는게 낫겠지.

   그리고 날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난 얼굴을 맞댄 채로는 마음 속에 있는 말같은거 잘 안꺼낸다는거. 알잖아.

   독백의 공간 속에서 독백을 하고.
   하지만 고해성사따위는 아니고 [웃음]

   그냥.. 네게 하는 말이라고 생각되면 그렇게 생각하고.
   아니면 그냥 잊어버려.
   정 궁금하면 묻던가.
   묻지도 않고서 혼자 오해해버리는 짓 따위는 하지 말고 -_-                   .#


#. 하아.. 덥다.
   짝퉁 cafe au lait은 우유가 없어서 더이상 제조 불가..

   우유 살 돈 없냐구?
   밥대신 우유 먹으라고? -_-;
   송아지도 자라면 우유 대신 풀이나 사료 먹고 산다.. 하물며 사람이야. .#     kenial.
EOE 리더  [2003/05/30]  ::
 루씰 정모.. 재밌을 것 같다.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언제쯤 돼야 많은 사람들 앞에서 실력발휘를 할 수 있을까?
kenial  [2003/05/30]  ::
 근데 왜 여기에 커멘트를 다는건데? ; 그냥 글을 써 --;  

   루씰 정모 [5]

2003/06/01

   서로가 서로를..

kenial
200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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