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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고 그런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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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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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ㅅ=
오늘로서..백수생활 1달째를 접어들었떠요..=ㅅ=
한달동안 정말 할일없이 한심하게 논듯싶네요..ㅡ_ㅡ;
그동안 일다니면서 못한 공부하겠다고 다짐했건만.. 한 일주일간 강원도가있다가...
오고나서..그냥 마~~~~~냥~ 오락만 했네요..정말..오락만..ㅡ_ㅡ;
아침에 눈뜨면 컴터키고 오락하다 청소하고 오락하다 밥먹고 오락하다 자고..ㅡ_ㅡ;
저런일상을 근 한달동안 지내오면서 나 자신이 참으로 한심스럽데요... 머그리 오락에 매달려있었던지..
이번에 계정끊나면..안할려고는 하지만 그게 참으로 가능할런지..사람이 유혹이란거에 약하기마련이자나요.. 휴..한달동안 쉬면서..머 이리저리 생각한것도 없었고..ㅡ_ㅡ;
부모님한테도 계속 걱정끼치는거같아서리..정말 죄송스럽고 그렇네요..이제부터 정신차리고 해야하느데.. 그것도 쉽지않고..벌써부터 계획잡은것에서 하나둘씩 틀어지니 원.. 에고..헤헤 그러고보니 선배홈피에다가고 증말로 오랜만에 글 올리는거같네요..ㅋㄷㅋㄷ ㅡ_ㅡ; 집에서는 오락밖에 안하니 원..=ㅅ=
ㅋㅋㅋ 그럼 정신차리는 그날을 위해~ 자 화이팅~>ㅁ</
kenial  [2003/09/02]  ::
 굶어봐야.. 정신이 들까? ;  
ssun  [2003/09/04]  ::
 정신 안차린다에....올인-_-;;

   중앙선에 누워 하늘의 별을 본 적이 있었어.

kenial
2003/09/03

   I would be. but I will be.

kenial
200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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