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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고 그런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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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현미 
Subject  
   후우..
살아야지..
라고 마음먹고..
이악물고 바둥거려보지만..
나를 옭아매는 것들은.. 다시 내 몸을 칭칭감아..
숨쉴 공간마저 남겨두려 하지 않는다..
무력한 스스로의 모습에.. 환멸을 느끼지만..
이대로.. 이대로..
주저앉기엔.. 아직은.. 희망이 있다고 믿기에..
다시 한번.. 만신창이가된.. 나를 일으켜세워본다..
그게.. 착각일지라도..
...
kenial  [2003/08/08]  ::
 눈을 뜨고싶지 않은 아침을 몇번이나 보냈는지.
'언젠가는..' 이라고 몇번이나 되뇌이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지만.

어느 순간. 스스로에게조차 거짓말을 하고 있었던 자신을 발견했다.

...

인간은 살아가려고 하는데에 그 의미가 있다.
 
eoe  [2003/08/09]  ::
 여기 게시판에 쓰이는 글들은 다 이런 내용들 뿐이냐...;;;  
현미  [2003/08/09]  ::
 ㅎㅎㅎ.. 악몽이야.
나도.. 끝내는.. 선배처럼 될려나.. ㅎㅎㅎ
제발.. 아니길 바래. ㅡㅡ^
한사람이면 족하지?
그런데.. 아무리 발버둥쳐도.. 벗어나지 못하는게 있는거 같아... 온갖 방법 다 써봐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더라....
정말.. 판도라의 상자는..거짓말이었떤걸까...

   Limit..

kenial
2003/08/10

   오후 두 시의 회사.

kenial
200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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