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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고 그런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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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n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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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꺄아꺄아꺄아.
#. 바또루 로와이야알(Battle Royale) 2 입수.
   그외에도 골때리는 영화 다수 입하.

   연말연시는 영화와 함께... 어헝헝헝.        .#          kenial.
vium  [2003/12/30]  ::
 안녕하세요. ^^* 난데없이 침입해서 저번에 읽다만 글들 읽었습니다 !

동충하초. 그게 어찌 생겼는지 한번두 궁금해한 적이 없어서 뭔지 모르겠지만 여름엔 풀, 겨울엔 벌레, 기생생물이라닛,
송충이같은 강아지풀류가 아니라 왠지 뻔데기같을듯. ( 징그럽다 )
어쨌거나 어깨에 해바라기를 꽃피운 아름다운 청년 너무 상상만으로도 좋아요
무당벌레, 장구벌레, 나비 아아아 나비들이 몰려들겠죠... ^^ ( 이제 비약은 그만~~!!! 언제 그림으로 그려볼께요, 니미게시판에 )

100%의 나 ( 어랏 이게 맞는 제목이였나.. 어쨌거나 그것 ) 는 항상 내가 100%죠 !
2%가 부족해도 심지어 99%가 부족해도 그게 100%의 나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글구 좋겠습니다. 배틀로얄2라하면 그 예쁜 고고양이 나오시는...섬뜩하지만아름다운그녀.

또 언제 난데없이 잠입하여 일기를 읽어보도록 하지요. 독일만 잠깐 봤는데 에에에~~ 업뎃요망 !
저도 퓌센가봤어요~! 열리 부자할부지할무니 동네. 겉은 그림같은 노히반슈타인성.
뮌헨두 가봤어요~! 조용한 독일. 합리적인 나라. 좋은 날씨.
vium  [2003/12/30]  ::
 민망하게도 쓰고보니 본문보다 더 긴 리플. ^^;;;;; 겁나민망.
Hopang  [2003/12/30]  ::
 형 새로운 팬이 생긴듯 =_=a
kenial  [2003/12/30]  ::
 어머어머어머 여기까지 난입하시다닛 *ㄷ* !

그냥 글로 쓰셨더라면 리플을 열심히 달을터인데
웬지 장문의 리플에 장문의 맞리플을 달다보니 약간은 기분이 우주스러워지네욥;

동충하초.. 네.. 뻔데기류(=변태곤충류) 맞습니다.
실제로 버섯(이라네요)이 등짝에서 자라는 걸 보면... 그로테스크함 그 자체지요 ;ㅂ;
사람 등짝에서 송이버섯이 자라나는 장면만큼의 쇼크는 될 듯.
(이건 좀 오버인가)

요즘엔 100%의 나를 찾는 대신 100%의 여자아이를 찾는 중이기도 하고.. (응?)

배틀로얄2에서 고고양이 다시 나오나요? ;;;
구하긴 해놨는데 아직 볼 짬은 없어서 주말을 기다리며 도키메키입니다요 -ㅂ-
아아아악 주말주말주말 ;
 
kenial  [2003/12/30]  ::
 독일여행기-ㅂ-; 계속 미뤄두고만 있는 중이라지요.
처음에는 여행중에 기록했던 걸 그대로 웹상에 옮길까 했었는데,
막상 하다보니 '이게 무슨짓이냐..'라는 회의가 들어서...
기록할 때 당시에는 몰랐는데, 착각하거나 잘못 알고 제 맘대로 적어놓은 것들이 엄청 많아서. 여기 돌아와서 읽어보고는 얼굴이 붉으붉으했었더라죠. `ㄷ';

뭐.. 조만간 그때의 사진과 기억을 더듬어 업데이트 할 예정. (이라지만 언제인지는..)

민망스러워 하시긴 -ㅂ-
인생이 민망스러운 사람들도 넘쳐나는데요 뭘 -ㅂ-;
 
kenial  [2003/12/30]  ::
 으음 만만치않게 민망스러운 장문의 리플? ;  
oracle  [2003/12/30]  ::
 배뜨루로야루2 빌려주셈! ㅠ.ㅠ
kenial  [2003/12/30]  ::
 아아앗 -_-;  
vium  [2003/12/30]  ::
 오옷 본문이 리플같은.... ㅋㅋ
제 이름달고 게시판에 올리는건 왠지 므훗한 일이라서 꺼렸는데
리플 올리고 나가보니 호홋 주제없는 게시판이 계셨더군요
거기다가 쓸껄쓸껄쓸껄껄걸걸...

원래 느꼈던 그대로가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뭔가를 조작할려구 하면 머리가 아프죠. 그냥 그대로가 모토. ( 이렇게 말하면 뭔가 게으름을 위장할 수 있을 듯~♡ )
그나저나 여행기는 부지런하지 않으면 하기 힘든 일. 사진을 챙겨야 하고, 뭔가 수많은 에피소드들을 기억해야 하고.
메모리는 메모리일 뿐. 어차피 그곳은 계속 변할텐데.
봤던 것, 했던 것을 기억하기보다 느꼈던 것, 변할 것들을 더 많이 기억하고 살았으면 합니다. ( 저의 경우 말이죠. )

100%의 여자를 찾고 있다면... 하루키의 글처럼 어느날.우연히.갑작스레. 만날 수 있을지도.
일단 거리 모퉁이를 잘 보시고, 세렌디피티는 영화따위에서나 일어나는 일이니 시도하지는 마시길.

( 또다시 길고긴 리플.. 게시판을 자꾸 망쳐서 미얀.스러워요 )
kenial  [2003/12/30]  ::
 vium/그렇기 때문에 습관화된 조작이란게 중요한 것이겠지요.
게시판과의 물아일체 경지에 들어간 리플러들의 손가락에서 뿜어나오는 오오라.. 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사실 이곳도 위키에 익숙지 않은 사람에게는 조작의 고통을 한껏 안겨주는 공간이라서.. ㅎㅎ

근데 실은.. 저도 게을러용.. ( =_=)

여행기야 뭐... 여행지만 변해가겠어요. 제 기억도 변하고 왜곡되겠지요 -ㅂ-
가끔은, 그렇게 왜곡된 기억과 기록을 대조하는 것도 꽤나 재밌는 일이기 때문에 ♬
결국은 느낌이... 맞겠죠.
백이면 백 다 똑같은 느낌과 기억을 갖는다면 여행은 그저 남의 기록을 읽어보는것만으로 충분할 테니까.
 
Hopang  [2003/12/30]  ::
 대단한 리플의 압박 =_=;
 [2003/12/31]  ::
 리플쟁이들..  
eoe  [2004/01/01]  ::
 여긴.. 리플 회의소 ?  
palangse  [2004/01/02]  ::
 리플쟁이들..2
상교  [2004/01/07]  ::
 선배는 여자를 찾는게 아니라.. 여자아이를 찾는...ㅡ.ㅡ;;
여기서 중요한건 아이라는점이지요..
아이.. 5~6살?
선배.. 연세가..(ㅡ_ㅡ)
kenial  [2004/01/07]  ::
 그렇게 관계없는걸 따지고 앉아있으니까 니 인생이 안 피는 거라구.  
상교  [2004/01/07]  ::
 말돌리시는거봐 ㅡ _ㅡ) 고단수라니까..  

   happy holiday. [5]

kenial
2003/12/24

   Kurumi.

kenial
200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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